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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 엔젤스의 Midseason Top 10 유망주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17. 7. 2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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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ordon Adell, OF
엔젤스 팜에서 가장 좋은 툴을 갖고 있는 선수로 올해 드래프트에서 전체 10번픽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파워와 스피드를 두루 갖춘 유망주로 스피드와 파워는 20-80 스케일에서 70점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강한 어깨를 갖고 있기 때문에 투수로 등판을 하기도 했는데 93-94마일의 직구를 고교팀에서 던졌다고 합니다. 일단 아마도 외야수로 성장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애리조나 루키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 아델은 첫 9경기에서 1.222의 OPS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2. Jahmai Jones, OF
추운 지역에 위치한 A팀에서 천천히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경기가 끝난 이후에 변화구 대처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5월이후에는 0.299/0.369/0.460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견수로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곧  A+팀으로 승격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3. Jaime Barria, RHP
파나마 출신의 투수 유망주로 원래는 5선발 유망주로 평가를 받았지만 근래에 직구 구속이 개선이 되었고 변화구의 각도도 개선이 되면서 현재는 3~4선발급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A+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이후에 AA팀으로 승격이 되었는데 7번의 선발 등판에서 2.79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4. Matt Thaiss, 1B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로 올해 A+팀에서 시즌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스윙 타이밍을 개선하면서 장타를 만들어내기 시작했고 시즌중에 AA팀으로 승격이 되었다고 합니다. 인상적인 선수안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여전히 스카우터들은 그의 파워포텐셜에 물음표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1루수 수비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미래에 평균적인 1루수 수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5. Chris Rodriguez, RHP
지난해 애리조나 루키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지만 올봄에 투구폼 개선과 근력 개선을 위해서 확장 캠프에서 훈련을 하면서 A팀에 승격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투심과 포심을 던지고 있는 투수이며 두가지 종류의 변화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근력이 개선이 되면서 직구 구속이 개선이 되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최고 97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6. Brandon Marsh, OF
올여름 루키리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선수로 올봄에 등쪽이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확장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마쉬는 R+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특출난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중견수로 플러스 등급의 어깨와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타격 연습시에는 플러스 등급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중견수 자리를 지킬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여전히 부상에 대한 우려는 있다고 하는데 6월말에 손목 부상을 당해서 경기에 출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7. Griffin Canning, RHP
1라운드 중반에서 지명을 받은 선수로 평가를 받았지만 대학에서 많은 이닝을 던졌고 메디컬 이슈가 발생하면서 2라운드까지 밀렸다고 합니다. 스트라이크를 꾸준하게 던질 수 있는 선수로 올해 119이닝을 던지면서 140개의 삼진을 잡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엔젤스는 그를 조심스럽게 다룰것 같다고 합니다.

 

8. Grayson Long, RHP
올해 크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90마일 초반의 직구의 커맨드와 움직임이 매우 좋아졌다고 합니다. 덕분에 올해 AA팀에서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슬라이더도 발전하면서 효율적인 변화구를 던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9. David Fletcher, 2B/SS
지난 겨울에 근력이 개선이 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 순발력과 스피드의 감소는 없었다고 합니다.) 원래 유격수였지만 올해 AA팀에서 2루수로 많은 출전시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메이저리그에서 유틸리티 선수로 자리를 잡을것 같다고 합니다.

 

10. Nate Smith, LHP
지난 9월에 팔꿈치 통증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올해 중요한 역활을 엔젤스에서 하고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일단 팔꿈치 통증은 사라졌으면 AAA팀에서 재활등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4~5선발이나 멀티이닝을 던지는 불펜투수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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