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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드래프트에서 토론토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조던 그로샨스와 동일한 고교를 졸업한 선수로 토론토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슬롯머니보다 휠씬 많은 245만달러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2019년 시즌을 R+팀에서 뛴 애던 클로펜스틴은 64.1이닝을 던지면서 2.24의 평균자책점과 64개의 삼진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직구: 55, 슬라이더: 55, 커브볼: 55, 체인지업: 55,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구단의 확장 캠프에 합류하지 않은 대신에 텍사스주에서 진행이 된 독립리그에서 공을 던지는 선택을 한 선수로 21.1이닝을 던지면서 4.6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습니다. 독립리그에는 애덤 클로펜스틴보다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주로 뛰었다고 하는군요. 2020년 시즌을 보..
(본인이 애덤 클로펜스틴으로 발음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독일 발음을 원하지 않는다고..) 2018년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로 2019년에 A-팀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2020년에 확장 캠프와 교육리그에는 참여하지 않았고 집인 텍사스에 진해잉 되는 독립리그에서 공을 던졌다고 합니다. 21.1이닝을 던지면서 4.64의 평균자책점과 20삼진, 12볼넷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경기당 3.0이닝 이상을 던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직구: 55, 커브: 50, 슬라이더: 55,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최근에 토론토가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투수들처럼 큰 체격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단순하게 스터프에 의존하는 투수가 아닌 좋은 피칭 감각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
지난 몇년간의 침묵을 깨고 2020년에 젊은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021년 유망주 순위를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업로드를 해서...블로그에 포스팅을합니다.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팜을 갖고 있는 구단중에 하나로 2021년에도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많은 변화를 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2021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유망주 순위- 1위: 네이트 피어슨 (Nate Pearson) 2위: 오스틴 마틴 (Austin Martin) 3위: 조던 그로샨스 (Jordan Groshans) 4위: 시메언 우즈 리차드슨 (Simeon Woods Richardson) 5위: 알레한드로 커크 (Alejandro Kirk) 6위: 오렐비스 마르티네스 (Orelvis..
오늘 LA 다저스가 우완 선발투수인 로스 스트리플링 (Ross Stripling)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게 보내면서 2명의 추후지명 선수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앤드류 프리드먼이 아래와 같이 언급을 한 것을 보면 LA 다저스가 받기로한 2명의 추후 지명선수중에서 한명은 그래도 조금 가치를 갖고 있는 선수가 아닐까하는 추측을 합니다. "We are definitely getting a guy that we like and feel like will fit in really well with our next crop of prospects that are coming. And then another guy that will come from a bigger list." 2020연봉이 210만달러인 로스 스..
토론토의 내야수 유망주인 조던 그로샨스와 같은 고교팀에서 활약을 한 선수로 2018년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슬롯머니보다 많은 245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고교 동기생인 조던 그로산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습니다.) R팀에서 데뷔시즌을 보낸 애덤 클로펜스테인은 2019년에 A-팀에서 뛰면서 64.1이닝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2.24의 평균자책점과 64개의 삼진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직구: 55, 슬라이더: 55, 커브: 55, 체인지업: 55,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애덤 클로펜스테인은 90마일 초반의 투심과 최고 96마일의 포심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변화구에 대한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점점 날카로워지는 ..
2018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조던 그로산스의 고교 동기동창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습니다. 2000년 8월 25일생으로 18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선수중에서 가장 어린 선수였던 애덤 클로펜스테인은 A-팀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0번째 유망주로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애덤 클로펜스테인은 2019년에 A-팀에서 64.1이닝을 던지면서 2.24의 평균자책점과 1.09의 WHIP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애덤 클로펜스테인은 큰 체격을 갖고 있는 선수로 미래에 이닝이터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솔리드한 직구를 던지고 있으며 나이에 비해서 좋은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컨트롤과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