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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브라이언 해인스 (Ke'Bryan Hayes)의 2017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5. 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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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는 고졸 선수를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후 이듬해 바로 풀시즌에 뛰게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구단중에 한 구단이라고 합니다. 조쉬 벨, 오스틴 메도우스, 리즈 맥과이어, 콜 터커도 그렇게 다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5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한 케브라이언 해인스도 16년에 A팀에서 뛰게 했다고 합니다. 물론 지난해 후반기에 갈비뼈 골절로 인해서 많은 경기에 출전을 하지 못했지만 장기적인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올해는 바로 A+팀에서 뛰고 있습니다.) 전 메이저리거인 찰리 해인스의 아들로 메이저리그에서 다양한 부분에서 재능을 보여주는 3루수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컨텍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구장 곳곳으로 타구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갭파워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꾸준하게 파워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구종에 맞는 타격을 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평균이하의 주자지만 좋은 발놀림을 보여주고 있으며 손놀림도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좋은 수비감각과 강한 어깨를 갖고 있기 때문에 결국 3루수로 평균이상의 수비를 보여줄것 같다고 합니다. 지난해 약간 부상으로 인해서 67경기 밖에 출전을 하지 못했지만 구단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예전의 타격 어퍼로치를 다시 찾아야 하겠지만...구단에서는 올해 공격적으로 그를 A+팀에서 뛰게 할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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