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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렛 윌리엄스 (Garrett Williams)의 2017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5. 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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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리틀야구 경기에서 한경기 17개의 삼진을 만들어 내면서 자신의 이름을 처음 알리기 시작한 가렛 윌리엄스는 고교당시에는 1라운드 지명을 받을 수 있는 선수중에 한명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마지막 시즌에 수술을 받으면서 33라운드 지명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오클라호마 대학에서 뛸 당시에는 3년간 겨우 73.1이닝 밖에 피칭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매해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7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슬롯머니보다 많은 2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학 서머리그에서 평균이상의 직구와 커브볼을 던졌다고 합니다. 좋을때 그의 직구는 93-97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으며 라이징 패스트볼이라고 합니다. 커브볼은 햄머 커브로 70마일 후반에서 형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투구 매커니즘을 꾸준하게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떄문에 갖고 있는 스터프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직구와 커브볼을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록 인상적인 체인지업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이기는 하지만 아마도 불펜투수가 가렛 윌리엄스의 행선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이 가렛 윌리엄스의 포지션이 될지 모르겠지만 좀 더 타자들을 공격적으로 상대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쓰리쿼터형태의 팔각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다면 큰 타구로 연결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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