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크리스 스트래튼 (Chris Stratton),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5. 3. 19:17

본문

반응형

 

2012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대학시절에는 최고 96마일에 이르는 직구와 위협적인 슬라이더를 던지던 투수였다고 합니다. 18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계약을 맺은 이후로는 아쉽게도 대학에서 보여주었던 스터프를 다시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계약 당시에는 2선발 포텐셜이었지만 지금은 4-5선발급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5월달에 불펜투수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갖기도 했다고 합니다. 평균적인 3가지 구종을 던지는 투수로 그것을 잘 섞어던지면서 마이너리그에서는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90-92마일 수준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약간의 싱커성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짧게 떨어지는 슬라이더는 82-85마일 수준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지난해 체인지업의 발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겨우 평균적인 커브볼은 가장 좋지 않은 구종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불펜투수로 등판을 하게 된다면 커브볼은 던지지 않을것 같다고 합니다. 크리스 스트래튼는 일반적인  1라운드 픽들이 갖고 있는 스터프를 갖고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스트라이크존에서 움직임이 많은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격적인 피칭을 하고 있으며 9이니당 2.9개의 볼넷만을 허용하면서 안정적인 제구력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2017년중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