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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닷컴 선정 LA 다저스 유망주 TOP 20

LA Dodgers/Dodgers Prospects

by Dodgers 2014. 3. 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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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는 지난 몇년간 드래프트를 통해서 투수를 우선적으로 지명을 했고 현재 다저스의 투수진에서 여러 선수들이 활약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4년 유망주 랭킹에도 투수들이 다수 포진을 해 있는데 미래에 다저스에서 볼 수 있는 재능이 넘치는 선수들이라고 합니다. 특히 불펜 강속구 투수들을 다수 보유를 하고 있는다고 하는데 이미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는 크리스 위들-호세 도밍게스-오넬키 가르시아 뿐만 아니라 이미 가르시아, 자렛 마틴도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 유망주라고 합니다. 풍부한 투수자원은 미래에 다저스가 트래이드를 통해서 전력을 보강할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스캠에서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선수는 페드로 바에즈 (Pedro Baez)로 투수로 전향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은 선수인데 빅리그 시범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다고 합니다. 올해 폭발할 수 있는 선수는 지난해 지명을 한 3루수 겸 외야수인 아담 라우 (Adam Law)로 지난해 58경기에서 0.343의 타율과 40개의 도루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올해 A팀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아담 라우의 아버지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을 했던 사람으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아마도 아담 라우도 그런 역활을 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올해 24살의 선수이기 때문에 다저스는 아담 라우를 빠르게 상위 레벨로 올리는 것을 고려할것 같다고 합니다. 


코리 시거 (Corey Seager), 스카우트 리포트
2012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코리 시거는 잘 알려진 것처럼 시애틀의 3루수인 카일 시거의 동생으로 지난해 만 19세의 나이로 A+리그까지 승격이 되었다고 합니다. 애리조나 폴리그까지 참가를 했었는데 리그에서 뛰는 가장 어린 야수였다고 합니다. 아직 어린티가 나지만 형보다 좋은 툴을 갖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합니다. 좌타석에서 부드러운 스윙과 컨텍을 보여주는 선수로 구장 구석구석으로 라인 드라이브 타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좋은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유격수로 뛰고 있는데 이미 메이저리그 유격수들보다 큰 체격을 고려하면 아마도 3루수로 이동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좋은 글러브질과 강한 어깨를 고려하면 3루수로 평균이상의 수비력을 보여줄 것 같다고 합니다. 


작 피더슨 (Joc Pederson), 스카우트 리포트
지난해 야시엘 푸이그와 함께 AA리그에서 시즌 초반을 보냈던 작 피더슨은 2012년 후반기부터 폭발하기 시작했으며 2013년에 AA 서던리그 장타율 1위를 기록했으며 퓨쳐스 게임에도 출전을 했다고 합니다. 걸출한 툴을 갖고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5툴 선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타석에서의 좋은 스윙 매커니즘과 인내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훌륭한 파워 포텐셜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좌투수 공략을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주자로 솔리드한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으며 수비시에도 스피드를 활용을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타구판단 능력도 우수한 편이라고 합니다. 중견수로 뛸 수 있는 수비범위와 우익수로 뛸 수 있는 송구능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피더슨의 아버지인 츄 피더슨은 1985년 매우 잠시 다저스의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 출신인데 아버지보다는 좋은 커리어를 메이저리그에서 쌓을 것 같다고 합니다. 


훌리오 유리아스 (Julio Urias), 스카우트 리포트
2012년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유리아스는 지난해 A팀에서 프로 데뷔를 한 선수로 리그의 어떤 선수보다 어린 선수였지만 가장 빛나는 재능중에 하나였다고 합니다. 계약이후에 구속이 증가하면서 현재 90마일 중반의 직구를 던지고 있으며 커브볼과 체인지업도 미래에 평균이상의 구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나이에 비해서 우수한 피칭 감각과 세련된 피칭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나이에 비해서 상위리그에서 뛰고 있는 유리아스는 2014년에도 나이가 많은 타자들을 상대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다저스는 지난해 유리아스의 투구이닝을 제한을 했는데 그것은 올해도 계속이 될 것이며 그가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동안에 계속해서 구단의 관리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잭 리 (Zach Lee), 스카우트 리포트
고교시절 풋볼에 재능을 인정 받았던 잭 리는 500만달러가 넘는 계약금을 받고 다저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마이너리그를 순조롭게 통과를 한 잭 리는 20살의 나이에 AA리그까지 승격이 되었고 미래에 평균-평균이상의 구종이 될 수 있는 4가지 구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9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좋은 싱킹 특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두가지 구종의 변화구와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쉽고 편한 투구폼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은 커맨드를 보여주고 있으며 피칭 감각이 좋기 때문에 압도적인 구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타자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솔리드한 3~4선발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을 듣고 있으며 곧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크리스 앤더슨 (Chris Anderson), 스카우트 리포트
고교시절에 미네소타 트윈스의 35라운드 지명을 받았던 크리스 앤더슨은 3년후에 다저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계약을 하면서 210만달러가 넘는 계약금을 받았는데 본인이 나온 잭슨빌 대학 출신으로 처음으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라고 합니다. 다저스는 크리스 앤더슨을 계약하고 바로 A팀으로 보냈고 크리스 앤더슨은 적응하는데 전혀 문제점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9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는 직구는 수준급 구종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데 짧게 던질 경우에 직구는 최고 98마일까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매우 큰 신장과 높은 팔각도에서 나오는 그의 직구는 매우 많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타자들이 공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앤더슨은 두가지 종류의 변화구를 던지고 있는데 슬라이더는 80마일 중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으며 커브볼은 70마일 후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커브보다는 슬라이더가 더 좋은 구종으로 인식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도 던지고 있는데 이 구종을 자유롭게 던질 수 있고 컨트롤이 개선이 된다면 크리스 앤더슨은 미래에 1-2선발 자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크리스 리드 (Chris Reed), 스카우트 리포트
스탠포드 대학에서 주로 불펜투수로 뛰었던 크리스 리드는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이후에 선발로 전환을 했다고 합니다. 영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영구대표팀으로 WBC에 참여한 이색적인 경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보여지는 스터프는 미래에 2~3선발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인상적이라고 합니다. 대학에서는 최고 96마일에 이르는 직구를 던지는 좌완투수였지만 프로에서는 선발로 89~94마일 수준의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투심 형태로 많은 땅볼을 유도해 내고 있기 때문에 프로에서 성공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구속이라고 합니다. 각이 큰 슬라이더는 종종 플러스 등급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80마일 초반의 날카로운 공이라고 합니다. 2013년 리드의 슬라이더는 위력을 약간 잃은 편이지만 대신 싱킹 체인지업을 던지면서 타자를 상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큰 약점은 아직까지 컨트롤과 커맨드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인데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투수이기 때문에 아직 투구폼을 더 잘 반복한다면 로케이션이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톰 윈들 (Tom Windle), 스카우트 리포트
만약 톰 윈들은 미네소타 대학 출신으로 대니 니글과 글렌 퍼킨슨에 이어서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도 있는 선수라고 하는군요. (그만큼 미네소타 대학 출신 좌완들이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은 경우가 있다는 말 같습니다.) 좋은 구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2~3선발이 될 수 있는 선수라는 평이 나오고 있는데 문제는 체인지업이 아직 수준이하고 커맨드가 흔들린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불펜투수로 윈들이 성장을 한다면 마무리 투수가 될 수 있는 스터프라고 합니다. 윈들의 최대 장점은 지저분한 슬라이더로 80마일 중반의 슬라이더는 엄청난 각을 가진 슬라이더라고 합니다. 직구의 경우 대학에서는 90~94마일 수준을 던졌는데 프로에서는 88~92마일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교육리그에서 투구시 스트라이드를 조정하면서 대학시절의 구속을 찾았다고 하는군요. (일단 이번 스캠에서 좀 나은 투구폼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몇몇 스카우터들은 톰 윈들이 과연 직구-슬라이더 이외의 구종을 발전시켜서 선발투수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컨트롤을 개선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다저스와 계약한 이후에 선발등판에서 체인지업을 더 자주 던지기 시작했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오넬키 가르시아 (Onelki Garcia), 스카우트 리포트
쿠바 출신의 가르시아는 2011년 드래프트에서 다저스의 1라운드 후보로 거론이 되었던 선수인데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2011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을 자격이 없다고 밝히면서 2012년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되었고 다저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프로에서 주로 불펜투수로 출전을 한 가르시아는 지난해 9월 메이저리그에 데뷔를 했다고 합니다. 두가지 구종을 주로 던지는데 직구는 92~95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투구폼이 특이하기 때문에 타자입장에서는 더 빨라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커브볼을 던지는데 82마일 수준에서 형성이 되는 스핀이 매우 많은 커브는 많은 스윙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75마일에서 형성이 되는 커브볼은 스트라이크 존을 잘 공략하는 커브라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 82마일 수준의 커브볼은 슬러브 형태더군요.)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는데 아직 거친 구종으로 효율적인 구종은 아니라고 합니다. 직구/커브볼 두가지 구종을 주로 던지고 컨트롤이 불안정한 선수이기 때문에 선발보다는 불펜투수로 적절하다고 결론이 난 것 같다고 합니다. 지난 겨울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하면서 시즌을 아마도 늦게 시작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로스 스트리플링 (Ross Stripling), 스카우트 리포트
고교시절에 풋볼과 야구에 재능을 보여주었던 스트리플링은 마지막 시즌에 부상을 당하면서 제대로 투구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드래프트에서 좋은 평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학에 진학한 스트리플링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2011년에 14승이나 거두면서 소속팀을 칼리지 월드시리즈까지 이끌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2년 5라운드 지명을 받은 이후에 빠르게 마이너리그를 정복해 나갔다고 합니다. 대학시절 팀 메이트인 마이클 와카처럼.....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내던 로스 스트리플링은 이번 봄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면서 브레이크가 걸린 상태인데 장기적으로 스트리플링은 3~4선발이 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투구폼을 잘 반복을 하는 편이며 스트라이크 존을 잘 공략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4가지 구종의의 커맨드도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직구는 90~94마일 수준에서 형성이 되고 있으며 커브볼은 종종 플러스 구종이라고 합니다. 슬라이더의 경우 80마일 중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솔리드한 평을 받을 수 있는 구종이라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움직임보다는 각이 좋은 구종이라고 합니다. 


페드로 바에즈 (Pedro Baez), 스카우트 리포트
두번이나 퓨쳐스에 3루수로 출전을 한 선수로 타자로 뛰어난 파워와 좋은 수비력을 보여준 선수였지만 컨텍능력이 따라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다저스는 페드로 바에즈를 투수로 전향을 시켰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07년 계약을 할 당시에 94마일짜리 송구를 보여준 바에즈는 투수로 전향한 직구 91~95마일의 직구를 보여주었는데 투수 경험이 쌓이면서 구속이 점점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2013년 시즌을 마칠 시점에 페드로 바에즈는 최고 99마일의 직구를 던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직구는 싱킹성 특성까지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도 파워 슬라이더로 위력적인 구종이라고 합니다. 커터도 던지기 시작했는데 80마일 중반의 구속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체인지업도 던지고 있는데 솔리드한 구종이라는 평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여전히 컨트롤과 커맨드가 불안하지만 갖고 있는 구위와 구질은 매우 인상적이라고 합니다. 다저스는 켄리 젠슨에 이어서 또 다른 성공 스토리를 준비하고 있는것 같다고 합니다. 


호세 도밍게스 (Jose Dominguez), 스카우트 리포트
프로 첫 4년간 루키리그에서 뛰었던 도밍게스는 2012년 시즌을 마쳤을 시점에는 40인 로스터에도 포함이 되지 못했을 정도로 주목을 받지 못하는 유망주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해 도밍게스는 약물 테스트에 실패해서 25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정도로 큰 발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도밍게스의 직구는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구속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등판한 9번의 경기에서 도밍게스는 평균 98.5마일의 직구를 던졌다고 합니다. (구단에 따르면 마이너리그에서 있을 당시에는 최고 102마일을 던지도 했다고 합니다.) 움직임이 있는 직구로 타자앞에서 떠오르는 직구라고 합니다. 아직 단지 빠른 공을 던지는 선수에서 투구를 하는 선수로 변신하고 있는 중으로 발전하는 정도에 따라서 미래에 다저스에서 어떤 역활을 하게 될지 결정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직구 이외에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는데 80마일 중반의 슬라이더로 움직임보다는 구속이 좋은 슬라이더라고 합니다. 아직 그의 슬라이더는 안정적인 구종은 아니라고 합니다. 


매트 매길 (Matt Magill), 스카우트 리포트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를 한 매트 매길은 2008년 드래프트에서 31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로 당시에 7만 5000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그를 스카우트 했던 척 크라임이 마이너리그코치가 되면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매길의 장점은 90~94마일 수준의 직구로 홈플레이트 구석구석을 공략할 수 있는 공이라고 합니다. 비롯 메이저리그에서는 커맨드 불안으로 부진했지만...80마일 초반의 슬라이더가 매길의 두번째 구종으로 좋은날에는 삼진을 이끌어 내는 구종이라고 합니다. 미래 매길의 포지션이 선발이 될지 불펜이 될지 불분명한 상태인데 그의 체인지업이 얼마나 발전할지에 따라서 달라지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현재 그의 체인지업은 스트라이크 존에서 너무 벗어나는 공으로 커맨드 발전이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자카리 버드 (Zachary Bird), 스카우트 리포트
매우 좋은 성장 가능성과 운동능력을 가진 선수로 다저스가 2012년 드래프트 9라운드에서 이선수를 얻은 것은 스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2013년 시즌에 다저스는 자카리 버드를 A팀에서 시작하게 했는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R+리그를 소화한 이후에 버드는 A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쉽게 쉽게 90~95마일 수준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 버드는 직구에 싱커성/커터성 움직임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3가지 종류의 변화구를 던지고 있는데 이것은 미래에 평균 또는 평균이상의 구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군요. 커브볼/슬라이더/체인지업 순서로 발전된 구종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자신의 공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고 스터프를 활용하는 능력이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성적이 구위보다 좋지 못한 편이며 아직 딱딱한 투구폼이 몸에 녹아들어간다면 더 많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아직 19세의 선수이기 때문에 올해 어떤리그에서 시작하든 성장할 시간은 매우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제이콥 스카브조 (Jacob Scavuzzo), 스카우트 리포트
고교시절에 4가지 스포츠를 했던 스카브조는 2011년 주니어 시즌에 야구에서 부진했기 때문에 스카우터들의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다저스는 그를 21라운드에 지명을 했고 5만달러에 계약을 맺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시점에 이계약은 매우 저렴한 계약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지난해 R+팀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하면서 운동능력을 성적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저스 팜에서 파워와 스피드 조합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현재 체격에 근육이 붙는다면 더 좋은 파워를 기대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팔이 길기 때문에 스윙이 큰 편인데 다행히 이것이 많은 삼진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팀과 계약을 맺을 당시에는 평균이하의 송구능력을 갖고 있었던 선수지만 계약후에 꾸준히 훈련을 하면서 송구능력이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수비능력은 아직 개선시킬 필요가 있지만 그의 순발력이라면 미래에 중견수 수비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군요.


스캇 쉬블러 (Scott Schebler), 스카우트 리포트
2010년 드래프트에서 3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다저스와 계약을 한 스캇 쉬블러는 지난해 다저스의 A+팀에서 좋은 타격을 보여주면서 다저스 팜 올해의 마이너리그 타자로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69개의 장타와 227개의 토탈 베이스를 기록하면서 캘리포니아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좋은 파워 포텐셜을 가진 선수로 공격적인 스윙을 하는 선수라고 하는군요. 많은 삼진을 당하고 있지만 나쁘지 않은 컨텍을 갖고 있기 때문에 준수한 타율을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주자로 좋은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로 주루와 수비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중견수보다는 코너 외야수가 적절할 것 같은데 어깨가 강하지 않기 때문에 좌익수가 적절해 보인다고 합니다. 


이미 가르시아 (Yimi Garcia), 스카우트 리포트 
AA팀과 애리조나 폴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올해 메잊러ㅣ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이미 가르시아는 지난해 AA팀에서 9이닝동안에 12.7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에 1.9개의 볼넷만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시즌후에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직구는 91~95마일 수준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팔각도가 특이하고 싱킹성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타자들이 공략하기 힘든 공이라고 합니다.  특출난 변화구를 갖고 있지는 못하지만 가르이사는 슬라이더와 커터를 효과적으로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가 더 많은 스윙을 이끌어 내는 구종이며 커터를 좌타자를 상대할때 던지는 공이라고 합니다. 매우 공격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는 투수이고 좋은 구위도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셋업맨이 될 수 있는 선수라고 하는군요.


코디 벨링거 (Cody Bellinger), 스카우트 리포트
두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던 클레이 벨링거의 아들인 코디 벨링거는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지만 7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왼쪽 타석에서 부드러운 스윙을 보여주는 선수로 덕분에 미래에 좋은 타율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파워 포텐셜은 갖고 있는것 같지만 일단 마른 몸에 근육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하는군요. 다행히 다저스와 계약을 한 이후에 코디 벨링거는 15파운드의 몸무게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매우 경기 감각이 좋고 인성이 우수한 선수이기 때문에 스카우터들에게 좋은 평을 듣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1루수로 큰 체격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피드가 좋으며 글러브질이 매우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미래에 평균이상의 수비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로 보인다고 합니다. 송구능력도 좋은 선수로 고교시절에 투수로 80마일 후반의 공을 던지는 투수였다고 합니다.


빅터 곤잘레스 (Victor Gonzalez), 스카우트 리포트
2012년에 다저스가 훌리오 유리아스를 영입할 당시에 함께 영입한 선수로 지난해 루키리그에서 선발투수로 뛰면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고 합니다. 4선발 포텐셜을 가진 선수로 계약이후에 구속을 증가시켰다고 합니다. 현재는 최고 93마일까지 직구 구속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커맨드는 좋은 편이며 양쪽 홈플레이트를 잘 공략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피칭감각이 좋은 선수로 미래에 솔리드한 구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체인지업에 신뢰감을 갖고 있으며 커브볼 또한 필요할때 잘 던지는 편이라고 하는군요. 


다넬 스위니 (Darnell Sweeney), 스카우트 리포트
2012년 대학시즌이 시작하기전 다넬 스위니는 스카우터에게 좋은 평을 받았던 마지막 시즌에 0.261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13라운드까지 밀렸다고 합니다. 지난해 A+팀에서 시즌을 보낸 스위니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16개의 3루타와 4번째로 많은 61개의 장타를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내야수보다 좋은 장타력을 보여주고 있는 스위니는 좋은 스피드를 갖고 있으며 그걸 바탕으로 좋은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너무 공격적인 스타일이라 삼진이 많고 출루율이 떨어지는 점이라고 합니다. 48개의 도루를 성공시켰지만 20번이나 도루자를 당할만큼 주루 기술이 부족한 선수이기 때문에 반드시 개선을 시켜야 한다고 하는군요. 유격수를 볼 수 있는 수비범위와 어깨를 갖고 있는 선수인데 종종 2루수 수비도 경험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유격수 수비가 부족하다는 평이 좀 있었는데 메이저리그 닷컴은 그렇게 보지 않는 모양입니다.)


카일 파머 (Kyle Farmer), 스카우트 리포트
유격수에서 포수로 포지션을 변경한 카일 파머는 포지션 변경 덕에 미래에 메이저리거가 될 가능성은 갖게 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대학에서 4년간 유격수로 뛰었지만 프로에서 유격수로 뛰기에는 순발력이 떨어지는 선수였다고 합니다. 지난해 다저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은 파머는 4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포수로 전환을 했다고 합니다. 구단 관계자는 파머가 러셀 마틴보다 빠르게 포수 포지션에 적응하고 있다고 인터뷰 했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글러브 질과 강한 어깨 그리고 포수에 어울리는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 데뷔시즌에 39%의 도루 저지율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타자친화적인 리그/구장에서 뛰기는 했지만 타석에서도 0.919의 OPS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갭 파워를 가진 선수로 미래에 프로에서 좋은 타율을 기록하는 포수가 아닌 두자리수 홈런을 기록하는 포수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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