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MLB.com] 드레이 제임슨 (Drey Jameson)의 2023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3. 4. 22. 13:34

본문

반응형

2019년 드래프트에서 애리조나의 지명을 받은 투수로 프로에서는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21년에는 A+팀과 AA팀에서 110.2이닝을 던지면서 145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2022년에 AAA팀에서는 114.0이닝을 던지면서 6.95의 평균자책점과 0.299의 피안타율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은 이후에는 인상적인 피칭을 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4번의 선발등판에서 최소한 5.1이닝을 소화를 하였고 2실점이하의 피칭을 해주었습니다. 


직구: 65, 커브볼: 45, 슬라이더: 70,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6피트의 작은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는 선수지만 운동능력이 좋기 때문에 높은 스트라이크존에 96~98마일의 직구를 꾸준하게 던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낮은 스트라이크존에는 90마일 중반의 투심을 던지면서 타자들의 시선을 빼앗고 있습니다. 80마일 중반의 슬라이더는 플러스-플러스 등급의 구종으로 2가지 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타자/좌타자 모두를 잘 공략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슬라이더의 피안타율은 10타수 2안타였다고 합니다. 80마일 중반의 체인지업은 좋을때 평균적인 구종이며 70마일 중반의 커브볼은 거의 던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매우 빠른 팔스윙을 가지고 있는 투수로 스카우터들로부터 꾸준한 컨트롤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지적을 받았지만 프로에 입문한 이후에 꾸준하게 스트라이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선발투수로 뛸 수 있는 다양한 구종을 가지고 있는 투수지만 직구와 슬라이더를 활용하는 불펜투수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