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LA 다저스의 2022년 ZiPS 프로젝션 (2021년 12월 29일)

etc./Free-Board

by Dodgers 2022. 2. 11. 00:08

본문

반응형

2021년말에 팬 그래프에 올라온 LA 다저스의 2022년 ZiPS 프로젝션을 포스팅을 합니다. 벌써 1.5달전에 올라온 글이지만 그기간 동안에 메이저리그가 직장 폐쇄 상태였기 때문에 현시점도 예상은 동일할 것 같습니다. 2021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많은 FA들이 이적했기 때문인지 LA 다저스의 전체적인 예상 성적은 하락하였지만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였습니다.

 

트레이 터너 (Trea Turner), 0.301/0.352/0.512, 28홈런, 84타점, 32도루
무키 베츠 (Mookie Betts), 0.285/0.378/0.515, 27홈런, 75타점, 17도루
윌 스미스 (Will Smith), 0.256/0.355/0.515, 27홈런, 87타점, 3도루
맥스 먼시 (Max Muncy), 0.247/0.367/0.516, 32홈런, 99타점, 3도루
코디 벨린저 (Cody Bellinger), 0.245/0.333/0.477, 25홈런, 84타점, 11도루
저스틴 터너 (Justin Turner), .264/0.343/.427, 19홈런, 73타점, 3도루
개빈 럭스 (Gavin Lux), 0.243/0.318/0.414, 16홈런, 70타점, 6도루
크리스 테일러 (Chris Taylor), 0.249/0.330/0.439, 18홈런, 73타점, 10도루
AJ 폴락 (AJ Pollock), 0.268/0.321/0.484, 19홈런, 67타점, 6도루
오스틴 반스 (Austin Barnes), 0.209/0.301/0.342, 7홈런, 28타점, 3도루
트레이 터너가 MVP급 성적을 또한번 기록할 것으로 예상이 된 반면에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저스틴 터너와 AJ 폴락은 생각보다는 예상성적이 좋지 못한 편입니다. 2021년에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였던 코디 벨린저가 건강하게 저 예상 성적을 기록해 준다면 LA 다저스가 무난하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워커 뷸러 (Walker Buehler), 189.1이닝, 3.23의 평균자책점, 205개의 삼진
훌리오 유리아스 (Julio Urías), 167.0이닝, 3.29의 평균자책점, 172개의 삼진
트레버 바우어 (Trevor Bauer), 136.0이닝, 3.37의 평균자책점, 164개의 삼진
앤드류 히니 (Andrew Heaney), 128.0이닝, 4.22의 평균자책점, 145개의 삼진
데이비드 프라이스 (David Price), 83.1이닝, 4.00의 평균자책점, 81삼진
토니 곤솔린 (Tony Gonsolin), 75.0이닝, 4.56의 평균자책점, 79삼진
워커 뷸러와 훌리오 유리아스의 경우 2021년과 비교해서 이닝이 좀 부족한 느낌을 주는데..아무래도 워커 뷸러는 2020년에 물집으로 정규시즌에 많이 던지지 못한 점, 훌리오 유리아스의 경우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선발투수로 공을 던졌기 때문에 이닝이라는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것 같습니다. 트레버 바우어의 경우 징계가 끝난 이후에 돌아와서 저정도의 성적을 기록해 준다면..뭐...성적으로 비난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아직 다저스가 클레이튼 커쇼 (Clayton Kershaw)를 영입하지 않았지만 만약 다저스와 계약을 맺는다면 130.1이닝을 던지면서 3.38의 평균자책점과 146개의 삼진을 잡을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팔꿈치 문제를 극복하고 돌아와서 저정도 성적을 기록해 준다면 다저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블레이크 트라이넨 (Blake Treinen), 63.0이닝, 3.14의 평균자책점, 72개의 삼진
케일럽 퍼거슨 (Caleb Ferguson), 66.0이닝, 3.68의 평균자책점, 89개의 삼진
대니얼 허드슨 (Daniel Hudson), 52.2이닝, 3.93의 평균자책점, 64삼진
토미 케인리 (Tommy Kahnle), 55.1이닝, 3.58의 평균자책점, 79개의 삼진
알렉스 베시아 (Alex Vesia), 49.0이닝, 4.04의 평균자책점, 67개의 삼진
필 빅포드 (Phil Bickford), 50.1이닝, 4.11의 평균자책점, 56개의 삼진
브루스더 그라테롤 (Brusdar Graterol), 51.2이닝, 3.31의 평균자책점, 47개의 삼진
빅터 곤잘레스 (Victor González), 56.2이닝, 4.13의 평균자책점, 50개의 삼진
저스틴 브룰 (Justin Bruihl), 51.2이닝, 3.66의 평균자책점, 50개의 삼진

2021년에 다저스의 불펜투수로 좋은 피칭을 해준 알렉스 베시아와 필 빅포드의 경우 2021년 시즌이 사실상 메이저리그 첫시즌이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예상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아마도 실제 시즌에서는 조금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토미 존 수술에서 돌아올 케일럽 퍼거슨의 성적은 너무 좋게 예상을 했습니다. 토미 존 수술에서 복귀한 1년차이기 때문에 66.0이닝을 던지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블레이크 트라이넨이 현시점에서는 LA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인데...만약 다저스가 켄리 잰슨 (Kenley Jansen)을 영입한다면 60.1이닝을 던지면서 3.28의 평균자책점 83개의 삼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2021년 성적보다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것 같습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