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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2022년에 폭발할 수 있는 각팀의 유망주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22. 1. 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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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닷컴의 짐 칼리스가 2022년에 마이너리그에서 폭발할수 있는 각팀의 유망주들을 한명씩 선정을 하였습니다. 물론..2022년 마이너리그 시즌이 정상적으로 치뤄질수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선정이 된 선수들은...이미 2021년에 유망주 가치가 폭발한 선수들인데.....아마도 2022년 시즌이 끝났을때 메이저리그 Top 100안에 포함이 될 수도 있는 선수들을 선정한 것 같습니다. 30개 구단에 대한 모든 내용을 포스팅하기는 내용이 많아서...내셔널리그 서부지구 5개 팀에 대한 내용만 포스팅을 합니다.

 

애리조나: 드레이 제임슨 (Drey Jameson)
2019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34번픽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2021년에 A+팀과 AA팀에서 110.2이닝을 던지면서 3.98의 평균자책점과 145개의 삼진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2022년에는 한단계 더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이미 90마일 중반의 직구를 꾸준하게 던지고 있으며 평균보다 좋은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상위 마이너리그팀에서 공을 던지게 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의 성장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시즌중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만약 유망주 자격을 잃지 않는다면 Top 100 레벨의 유망주가 될 수도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LA 다저스: 호세 라모스 (Jose Ramos)
2018년에 3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2021년에 미국 무대에서 데뷔를 하였으며 R팀과 A팀에서 62경기 출전해서 11개의 홈런과 0.329/0.396/0.576의 타격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 평균이상의 파워 포텐셜과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이해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이며 플러스-플러스 등급의 어깨와 중견수로 계속 뛸 수 있는 수비 감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피드는 평균적이라고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헌터 비숍 (Hunter Bishop)
2019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대학 선수중에서 가장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헌터 비숍은 2020년에는 COVID-19로 인해서 거의 경기 출장을 할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는 어깨 문제를 겪었습니다. 부상으로 인해서 드래프트 당시의 기대치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좌타석에서 엄청난 파워 포텐셜과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 솔리드한 중견수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샌디에이고: 빅터 아코스타 (Victor Acosta)
휴스턴 조직에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CJ 에이브럼스, 잭슨 메릴과 같은 유격수들이 활약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2021~2022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18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빅터 아코스타도 2021년 도미니카 서머리그에서 0.285/0.431/0.484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본인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투양타인 빅터 아코스타는 경험이 쌓이면 발전할수 있는 파워와 좋은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2년 6월달에 18세가 되는 어린 선수라고 합니다.)

 

콜로라도: 마이클 토글리아 (Michael Toglia)
2019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23번픽 지명을 받은 선수로 2021년 시즌을 AA팀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정규시즌에 공격적인 부분에서 부진했지만 애리조나 폴리그에서는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상위리그에 적응하는 것은 약간의 시간이 필요한 일인데 우투양타인 마이클 토글리아는 상대적으로 더 힘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2022년에는 세련된 투수들을 상대로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양쪽 타석에서 개선된 파워를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1루수와 코너 외야수로 뛸 수 있는 마이클 토글리아는 2022년에 폭발할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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