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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8~9월달에 증명할 것이 많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선수

MLB/MLB News

by Dodgers 2021. 8. 1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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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닷컴에 남은 2달간 각구단에서 증명할 것이 많이 남아있는 선수들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내셔널리그 서부지구 관련된 부분만 포스팅을 합니다. 아무래도 2021년에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애리조나: 달튼 바쇼 (Daulton Varsho)
애리조나 최고의 유망주로 2020년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였지만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2021년에도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수와 중견수, 좌익수로 뛸 수 있는 수비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여전히 포텐셜이라는 측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2021년 남은 시즌동안에 좋은 타격을 보여줄 수 있다면 2022년에 다양한 포지션에서 선발로 출전하는 모습을 기대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LA 다저스: 코디 벨린저 (Cody Bellinger)
2021년에 타석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커리어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중견수로 준수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타석에서의 생산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트레이 터너 영입이후에 타순이 많이 밀렸다고 합니다. 충분한 출전시간을 얻기 위해서는 타석에서 생산적인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토미 라 스텔라 (Tommy La Stella)
오프시즌에 3년 1875만달러에 계약을 맺은 선수지만 햄스트링 문제로 인해서 거의 3달을 결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복귀를 하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라인업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로 활약을 해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샌디에이고: 블레이크 스넬 (Blake Snell)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선발투수를 보강하지 않은 샌디에이고 입장에서는 전반기에 스트라이크를 던지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블레이크 스넬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블레이크 스넬은 전반기에 겨우 55.3%의 스트라이크 비율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닝당 19.1개의 공을 던졌다고 합니다.)

콜로라도: 브랜든 로저스 (Brendan Rodgers)
최근 1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콜로라도의 2번타자로 활약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타석에서 간결한 스윙을 하고 있으며 보다 꾸준하게 파워를 경기중에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수비적인 부분에서도 2루수와 유격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선구안이 부족한 부분은 단점이라고 합니다. 2021년 8~9월달에 브랜든 로저스가 보여주는 모습에 따라서 2021~2022년 오프시즌 콜로라도의 선수 영입 방향이 결정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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