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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 알칸타라 (Sandy Alcantara)와 장기계약을 논의중인 마이애미 마린스

MLB/MLB News

by Dodgers 2021. 7.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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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시즌 성적은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팀의 젊은 투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가까운 미래에는 좋은 모습을 기대할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하고 있는 마이애미 마린스가 2019년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을 하고 있는 샌디 알칸타라와 연장계약을 맺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뉴욕 포스트의 조엘 셔먼이 올렸습니다. 마이애미 소식을 왜 뉴욕 포스트가 전했는지는 알수 없지만 샌디 알칸타라가 2021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는 연봉 조정신청 자격을 얻는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번에 마이애미 마린스 구단이 장기계약에 흥미를 갖고 있다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1995년생인 샌디 알칸타라는 2017년 9월 3일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를 하였고 2020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메이저리그 서비스 타임이 2년 100일인 선수로 2021년에는 63만달러의 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입니다. 2019년부터 마이애미 마린스의 선발투수로 자리를 잡은 선수로 2021년에는 20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서 119.2이닝을 던지면서 3.23의 평균자책점과 1.15의 WHIP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트레버 로저스 (Trevor Rogers), 파블로 로페스 (Pablo Lopez)와 함께 마이애미의 선발진을 이끌고 있습니다. 아마도 어깨 수술로 2022년에 돌아올 예정인 식스토 산체스가 함께 가까운 미래에 마이애미 마린스의 1~4선발투수진을 구성할 선수입니다. 샌디 알칸타라는 선발투수로 평균 97.7마일의 싱커와 90.3마일의 슬라이더, 81.7마일의 체인지업, 83.8마일의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 투수로 구속이라는 측면에서는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선발투수입니다.

 

개인적인 예측이지만 2022년부터 연봉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아마도 2021년에 장기계약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트래이드 카드로 활용하는 것도 자금력이 넉넉하지 않은 마이애미 마린스가 고려할수 있는 옵션이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마도 마이애미 마린스가 뉴욕 양키스와 긴밀한 관계이기 때문에 연장계약에 합의가 되지 않으면 마이애미 마린스가 선발투수가 부족한 뉴욕 양키스에게 샌디 알칸타라를 트래이드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뉴욕 언론에서 샌디 알칸타라와 마이애미 구단의 장기계약에 대한 소식을 전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2021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연봉 조정신청 자격을 얻는 것을 고려하면 4년 4000만달러가 넘는 계약을 제시 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마이애미 마린스가 최근에 선수에게 큰 돈을 투자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이상은 어려울것 같고..선수도 저정도 계약을 맺은 이후에 30살에 자유계약선수가 되는 것을 선택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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