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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될 예정인 코디 벨린저 (Cody Bellinger)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21. 7. 2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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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중견수인 코디 벨린저가 얼마전에 여자친구인 카터 체이스와 만남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둘의 사랑의 결실이 카터 체이스 몸에서 자라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미 여자친구가 SNS를 통해서 둘사이에 아이가 생겼음을 발표한 적이 있는데..이번 올스타 휴식기간에 둘이 1주년을 축하하는 여행을 간 사진을 포스팅을 하면서 코디 벨린저도 본인에게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작은 생명이 생겼음을 알렸습니다. (2020년 7월초부터 둘이 만남을 시작한 것 같은데..언론에 알려진 것이 2020년 7월말이니...상당히 빨리 언론을 통해서 알려졌군요.) 코디 벨린저의 SNS에 벨린저의 가족 친구, 동료들이 모두 축하 멘트를 한 것을 보면...아마도 2021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결혼을 할 가능성도 있겠네요.

 

코디 벨린저의 주니어가 언제 태어나는지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여자친구의 배를 보니...아마도 2021-2022년 오프시즌에 코디 벨린저가 아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디 벨린저의 신장이 6피트 4인치, 체이스 모델인 카터의 신장이 5피트 10인치라는 것을 고려하면 태어날 주니어의 신체조건은 뭐 말할 필요도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니..코디 벨린저 뿐만 아니라 체이스 카터도 운동능력이 좋아 보이더군요. 미래에 운동을 하게 된다면 대성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Sports Illustrated의 수영복 모델, Victoria's Secret의 속옷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라서....코디 벨린저와의 만남이 오래가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서로를 향한 마음이 큰 모양입니다.

 

코디 벨린저는...아빠가 되는 것과 상관없이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에 타격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이젠 2021년 정규시즌에 131타석을 소화했기 때문에 서서히 방망이 페이스를 끌어올려줘야 할것 같습니다. 2020년 후반기에는 2019년의 모습을 어느정도 회복했기 때문에 2021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였는데..2021년 7월 18일 현재 0.168/0.284/0.282, 4홈런, 19타점, 2도루의 부진한 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지 않은 수비 기회에서 +3의 OAA 수치를 기록할 정도로 준수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LA 다저스가 코디 벨린저에게 1610만달러의 연봉을 주는 이유는 수비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 있을것 같은데...아직 이른 시점이라...애매하지만...현재의 성적이 2021년 시즌 말미까지 계속이 된다면 LA 다저스가 2021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논텐더를 선택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600의 OPS를 기록하는 타자에게 1800-2000만달러 주지는 않을겁니다. 분유값 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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