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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이 발생한 크리스 테일러 (Chris Taylor)와 잭 맥킨스트리 (Zach McKinstry)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21. 4. 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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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샌디에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전에 LA 다저스의 라인업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중견수로 출전을 할 예정이었던 크리스 테일러 (Chris Taylor)가 허리쪽에 통증이 발생을 하면서 라인업에서 제외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리스 테일러 대신에 무키 베츠 (Mookie Betts)가 중견수로 출전하게 되었으며 루크 레일리 (Luke Raley)가 팀의 우익수로 라인업에 포함이 되었다고 합니다. 상대팀 투수가 좌완투수인 라이언 웨더스였던 것을 고려하면...다저스가 출전시킬 선수가 없었다는 것을 반증을 합니다. 루크 레일리는 아쉽게도 오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하지 못했습니다. 크리스 테일러가 출전했다면 오늘 다저스는 다른 성적표를 얻었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이 100%라고 말할수 없는 무키 베츠를 중견수로 출전을 시킬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코디 벨린저와 개빈 럭스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최근 거의 매일 경기 출전을 하고 있었던 잭 맥킨스트리 (Zach McKinstry)도 경기시작전에 라인업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크리스 테일러처럼 허리쪽에 통증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잭 맥킨스트리는 좌투자이지만 2021년에 좌투수를 상대로도 좋은 타격을 보여주었던 선수이기 때문에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잭 맥킨스트리는 2021년에 좌투수를 상대로 0.333/0.333/0458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저스는 셀던 노이지 (Sheldon Neuse)를 팀의 2루수로 출전을 시키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일단 경기후에 인터뷰에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크리스 테일러와 잭 맥킨스티리가 현지시간 금요일 경기에 출전할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거론을 하지 않았습니다. 통증이 개선이 된다면 출전을 할수 있겠지요. 두선수가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면 LA 다저스는 벤치에 선수가 거의 없는 상태로 경기를 치룰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개빈 럭스 (Gavin Lux)의 소식이 LA 다저스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어서 함께 포스팅을 합니다. 지난 16일에 오른쪽 손목 통증으로 인해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개빈 럭스는 오늘 경기전에 땅볼 처리 훈련을 소화를 하였다고 합니다. 손목 통증에서는 잘 회복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지시간으로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애리조나에서 진행이 되는 확장 캠프 경기에 출전을 해서 타격을 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필요하면 일요일에도 타격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통증이 없고 회복이 잘 되었다고 판단이 된다면 개빈 럭스를 4월 26일 신시네티 레즈와의 경기전에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복귀를 시킬 것 같다고 합니다. 개빈 럭스가 돌아오게 된다면 크리스 테일러와 잭 맥킨스트리의 부담을 조금 덜어줄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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