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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프랜클린 페레즈 (Franklin Perez)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3. 1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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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벌랜더 트래이드를 통해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합류한 3명의 유망주중에 한명으로 당시에는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였지만 디트로이트에 합류한 이후에는 다양한 부상을 겪으면서 겨우 27.0이닝 밖에 던지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A+리그를 벗어나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2020년 시즌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확장 캠프에서 보낸 프랜클린 페레즈는 교육리그에서 공을 던질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스터프에 대한 의문은 없는 선수로 그것을 꾸준하게 보여줄 수 있는 건강이 없는 선수라고 합니다. 광배근 부상과 어깨 부상을 반복적으로 겪었다고 합니다. 좋을때 90마일 중반의 직구와 80마일 중반의 체인지업, 그리고 각도 큰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2017년에 슬라이더를 던지기 시작한 선수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트래이드가 되기전에는 슬라이더를 제외하면 모든 구종이 플러스 구종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균이상의 컨트롤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건강함을 유지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상 이력을 많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팀의 40인 로스터에 합류한 선수로 건강함을 유지할수 있다면 선발투수로 공을 던질 기회를 얻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구위는 미래에 8~9회에 등판하는 불펜투수가 되는데 부족함이 없는 선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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