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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로 성장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이는 오스틴 마틴 (Austin Martin)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21. 3. 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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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드래프트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전체 5번픽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오스틴 마틴은 3월 11일에 대학에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한 이후에 7월달에 처음으로 경기 출전을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AAA경험,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였기 때문에 긴장한 상태로 확장 캠프를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점점 편안한 상태로 훈련을 할수 있었고 팀 동료들이 반겨주었기 때문에 빠르게 적응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학시절에는 수비에 대한 의문이 있었기 때문에 유격수가 아닌 3루수나 2루수 중견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프로에서는 유격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오스틴 마틴인데..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오스틴 마틴이 유격수로 성장할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프시즌에 조지 스프링어와 6년짜리 계약을 맺었으며 마커스 시미언과는 1년짜리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마커스 시미언은 2021년에 2루수로 뛸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프시즌에 팀의 마이너리그 내야수 코치들인 세자르 마틴과 대니 솔라노와 함께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빠른 퍼스트 스텝을 갖기 위한 선택을 하였으며 타자의 스윙을 읽어서 보다 편안한 위치에서 타구들을 잡는 훈련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윙은 이미 메이저리그급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플러스 등급의 컨텍과 평균보다 좋은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비에서 편안한 수비를 보여주게 된다면 빠르게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스프링 캠프에 합류시킨 선수중에서 흥미로운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는 우완투수인 하비 해리스 (Hobie Harris)라고 합니다. 마이너리그 룰 5 드래프트를 통해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합류한 선수로 스프링 캠프가 시작하기전 워크아웃에서 100마일을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1993년생이며 2015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양키스의 3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입니다. 마이너리그에서 불펜투수로 성장한 선수로 2019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토론토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주로 A팀과 A+팀에서 공을 던진 투수로 2019년 막판에 AA팀에서 공을 던졌습니다. 커리어 동안에 129경기에 출전해서 9이닝당 10.47개의 삼진과 4.02의 볼넷을 허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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