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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라이언 카스텔라니 (Ryan Castellani)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2. 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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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투구 매커니즘이 무너졌고 2019년에는 AAA팀에서 8.3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라이언 카스텔라니는 이후에 팔꿈치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고 2020년 시즌이 시작하기전에는 COVID-19에 양성반응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 서머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9번의 선발등판을 포함해서 10경기에 등판한 카스텔라니는 5.8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쓰리쿼터의 팔동작을 통해서 공을 던지고 있는 선수로 독특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92~93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데 큰 수직 움직임을 보여주는 직구라고 합니다. (최고 96마일) 그리고 작게 떨어지는 80마일 중반의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가 가장 좋은 구종으로 50%의 헛스윙 비율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80마일 중반의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가장 좋지 않은 공이었지만 2020년에는 좌타자를 상대로 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구사 비율을 높였다고 합니다. 70마일 후반의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데 메이저리그에서는 효율적이지 않은 구종이었다고 합니다.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능력을 개선할 필요가 있는 선수로 메이저리그에서 삼진보다 많은 볼넷을 허용하였다고 합니다. AA팀 이후에 계속해서 평균이하의 볼넷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4~5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선수로 컨트롤 개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만약 그것을 하지 못한다면 불펜투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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