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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매이슨 마틴 (Mason Martin)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1.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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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드래프트에서 피츠버그의 17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로 35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무명의 선수였지만 2017년에 R팀에서 39경기에서 11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2018년에 A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2019년에는 A팀과 A+팀에서 35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반전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0년에 확장 캠프에서 계속해서 좋은 파워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타격: 40, 파워: 60, 주루: 30, 어깨: 45, 수비: 50, 선수가치: 45

모든 구장에서 큰 타구를 만들어낼수 있는 파워를 갖고 있는 선수로 2019년에는 평균 91.5마일의 타구속도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물론 경기중에 적지 않은 삼진을 당하고 있는 선수로 커리어 동안에 30% 수준의 삼진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확장 캠프에서 노력을 하였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공을 꾸준하게 띄우는 연습을 하였으며 땅볼비율과 삼진 비율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몸에 근육량을 늘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몸이 단단해졌고 수비 연습에 많은 노력을 한 덕분에 수비능력이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구단에서는 단순하게 공격에서만 기여하는 선수가 아닌 공수에서 기여하는 선수로 성장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평균적인 1루수 수비를 기대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미래에 피츠버그의 1루수로 좌타석에서 많은 장타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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