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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프란시스코 메히아 (Francisco Mejia)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2. 2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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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선정한 유망주 순위 32위에 이름을 올렸던 선수로 특출난 방망이 재능을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2019년에 6월 18일 이후에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주전 포수로 뛰면서 남은 시즌을 0.297/0.349/0.494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주전 포수 자리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2020년에는 왼쪽 엄지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서 겨우 42타석에 들어섰고 이전해 후반기에 보여준 방망이를 다시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우투양타의 선수로 방망이가 매우 공격적으로 나오는 타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라이크존에서 벗어나는 공에도 방망이가 잘 따라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컨텍에 대한 감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방망이에 타구를 맞추는 비율은 매우 좋다고 합니다. 건강할때는 솔리드한 파워를 바탕으로 구장 모든 방향으로 라인 드라이브 타구를 만들어내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몇몇 스카우터들은 타석에서 너무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투수들이 쉽게 아웃 카운트를 잡아낼 수 있는 타자로 평가하는 반면에 몇몇 스카우터들은 방망이가 쉽게 나오지만 좋은 배트 스피드와 함께 배럴 타구를 만들어내는 감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쓸만한 타격을 미래에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포수 수비에 대한 부분은 과거부터 물음표가 있었던 선수로 프래이밍에서 매우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낮은쪽 스트라이크존에서 형성이 되는 공에 대한 캐치가 매우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솔리드한 운동능력과 강한 어깨를 갖고 있는 선수지만 포구에 대한 단점을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클리블랜드와 샌디에고는 좌익수로 활용하는 것을 테스트하기도 했는데..몇몇 스카우터들은 미래에 포지션이 좌익수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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