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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루이스 오티스 (Luis Ortiz)의 201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1. 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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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인 루이스 오티스는 6피트 3인치, 23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4년 드래프트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투수입니다. 고교팀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2014년에 팔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순번이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1라운드 지명을 받았기 떄문에 175만달러의 계약금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건강에 대한 의문이 있지만 확실한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8년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조나단 스쿱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건강에 대한 부분과 체중에 대한 물음표가 있는 선수로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았을때도 1루 커버를 들어가다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그것으로 인해서 2018년 시즌을 마감하였다고 합니다.

 

인상적인 팔힘을 갖고 있는 투수로 불펜투수로 등판한 경기에서는 최고 96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균이상의 포텐셜을 보여주는 슬라이더로 타자들으 처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에 대한 감각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투구폼을 반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메이저리그 레벨에서의 커맨드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230파운드로 표기가 되어 있지만 휠씬 더 무거운 선수로 체중관리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건강과 투구동작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3선발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았지만 현재는 4~5선발 자원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8년에 보여준 모습을 고려하면 불펜투수가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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