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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넬슨 라멧 (Dinelson Lamet)과 마이크 클레빈저 (Mike Clevinger)관련 소식

MLB/MLB News

by Dodgers 2020. 10. 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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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샌디에고 파드리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게 승리하면서 LA 다저스의 디비전 시리즈 상대가 되었기 때문에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선발투수인 디넬슨 라멧과 마이크 클레빈저의 소식에 관심이 가지 않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두선수를 대신해서 와일드카드 시리즈 1~2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을 하였던 크리스 페덱 (Chris Paddack)과 잭 데이비스 (Zach Davies)가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1~2선발투수인 디넬슨 라멧과 마이크 클레빈저의 로스터 합류 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3전 2선승제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는 불펜게임이 가능했지만 5전 3선승제인 디비전 시리즈에서는 불펜투수들로만 시리즈를 가져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일단 현지시간으로 금요일에 두명의 투수 모두 캐치볼을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선수 모두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에 등판할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와일드카드 시리즈 로스터가 결정이 되기전에도 비슷한 말을 한 상황이라...얼마나 신뢰할수 있을지는 사실 의문입니다.) 디넬슨 라멧의 경우 이두박근쪽에 통증이 있는 상황이며 마이크 클레빈저의 경우 팔꿈치쪽에 통증이 있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일단 마이크 클레빈저의 경우 오늘 캐치볼을 진행한 이후에 “feeling great”이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일단 캐치볼을 진행한 상황이라면..불펜세션이나 시뮬레이션 피칭을 통해서 구위와 커맨드가 돌아왔음을 보여준 이후에 로스터에 합류할수 있을것 같은데...남은 일정상 그것이 가능할지는 사실 조금 의문입니다. 디넬슨 라멧은 2020년에 69.0이닝을 던지면서 2.09의 평균자책점과 0.86의 WHIP를 기록한 선수이며 마이크 클레빈저는 2020년에 41.2이닝을 던지면서 3.02의 평균자책점과 1.15의 WHIP를 기록한 선수입니다.

 

LA 다저스와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의 경우 현지시간으로 6일에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아마도 건강을 회복해서 로스터에 합류해도 정규시즌처럼 많은 공을 던지지는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불펜세션등의 스케줄을 고려하면 1차전 선발이 아니라...2~3차전 선발 합류가 더 현실적인 예상이라고 말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미국 매체들을 보면 디넬슨 라멧보다는 마이크 클레빈저가 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경우 좌완투수인 맷 스트람 (Matt Strahm)도 건강이 100%는 아니라고 합니다. 오른쪽 무릎이 좋지는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따라서 로스터 합류 가능성은 지켜봐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맷 스트람의 경우 정규시즌에 19경기에 등판해서 20.2이닝을 던지면서 2.61의 평균자책점과 0.87의 WHIP를 기록한 좌완 불펜투수로 건강하다면 다저스와의 경기에 자주 등판하는 모습을 보여줄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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