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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존 커티스 (John Curtiss)의 201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9. 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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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인 존 커티스는 6피트 5인치, 22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4년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의 6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 불펜투수입니다. 26만 6900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선수로 팔꿈치 인대 수술과 갈비뼈 제거 수술을 극복하고 팀의 마무리 투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싱어송 라이터이며 3년만에 학위를 마친 명석한 선수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프로에서도 부상으로 인해서 성장에 방해를 받기도 하였지만 2017년에 메이저리그에 도달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7~2018년에 메이저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었지만 아쉽게도 성공적인 결과물을 얻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94~96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 투수로 좋을때는 98마일까지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무기는 80마일 중반의 슬라이더로 결정구로 활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AAA팀에 도달한 이후에는 땅볼 비율이 39%로 하락하였고 9이닝당 볼넷 비율이 5개가 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주자 견제 능력이 부족한 편이며 마운드에서 감정기복이 있는 선수지만 아마도 곧 극복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아직 컨트롤과 커맨드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지난 2년간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스터프는 8~9회에 등판하는 불펜투수로 뛸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선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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