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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쥬릭슨 프로파 (Jurickson Profar)의 2013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9. 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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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인 쥬릭슨 프로파는 6피트, 184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09년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을 맺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카라카오 출신의 내야수입니다. 카라카오 출신의 선수로 아마추어시절에는 90마일 초반의 직구와 변화구에 대한 감각을 보여주면서 투수로 더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텍사스 레인저스는 155만달러의 계약금을 지불하고 유격수로 영입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망주중에 한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11년에는 A리그에서 MVP를 수상하였으며 2012년에는 A+리그를 스킵하고 AA팀에서 시즌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퓨처스 게임에 출전해서 카일 깁슨을 상대로 3루타, 제이크 오도리지를 상대로 홈런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원래 우타자였지만 우투양타로 변신하는 선택을 하였으며 근력이 개선이 되면서 파워도 개선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팜에서 가장 좋은 스피드와 송구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선구안을 갖고 있는 선수로 좋은 배트 스피드와 균형잡힌 타격 어프로치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전성기에는 3할을 꾸준하게 기록하는 선수가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유격수로 평균이상의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좋은 수비 센스를 바탕으로 플러스 등급의 수비범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손움직임과 어깨도 최소한 평균이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종종 송구의 정확도가 문제가 되지만 경험이 쌓이면 극복할수 있는 부분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평균이상의 스피드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선수로 2012년에는 20번의 도루 시도중 16번을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좋은 승부근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라운드에서 확실한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20살에는 메이저리그에 합류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텍사스 레인저스에 엘비스 앤드루스라는 유격수가 존재하는 것을 고려하면 2루수로 변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마이너리그에서 보여주고 있는 기량을 고려하면 메이저리그에서 매해 올스타에 선발이 되는 스타급 선수로 성장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2012년 9월 2일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쥬릭슨 프로파는 커리어 동안에 534경기에 출전해서 0.234/0.315/0.393, 58홈런, 216타점, 28도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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