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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크렉 스탬멘 (Craig Stammen)의 200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9. 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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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인 크렉 스탬멘은 6피트 2인치, 228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05년 드래프트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의 1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 불펜투수입니다. 데이튼 대학에서 3년간 많은 삼진을 잡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2007년 시즌은 무릎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공을 던졌고 시즌을 마친 이후에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2008년 시즌은 불펜투수로 시작하였지만 시즌중반에 선발투수로 변신을 하였고 A+팀과 AA팀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AAA팀에서 시즌을 마무리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90~94마일의 포심을 던지고 있는데 움직임이 만지 않은 공이기 때문에 2008년에는 89~92마일의 투심을 더 많이 던지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펜에서 선발투수로 이동한 이후에도 직구의 구속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작고 빠르게 떨어지는 커브볼은 좋을때 플러스 구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체인지업은 또다른 평균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종종 투구폼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것이 직구의 기복으로 연결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3가지 구종을 던지고 있는 선수로 미래에 4~5선발투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지만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능력과 공격적인 성향을 고려하면 불펜투수가 더 적절한 선수로 평가받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2009년 시즌은 AAA팀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시즌중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2009년 5월 21일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크렉 스탬멘은 커리어 동안에 456경기에 출전해서 749.1이닝을 던지면서 47승 39패 5세이브, 3.70의 평균자책점, 1.25의 WHIP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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