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BA] 찰리 블랙몬 (Charlie Blackmon)의 2012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8. 29. 00:14

본문

반응형

6피트 3인치, 221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외야수인 찰리 블랙몬은 2008년 드래프트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1986년생입니다. 6월 7일에 메이저리그이 부름을 받은 이후에 14경기 연속으로 좌익수로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찰리 블랙몬은 아쉽게도 부상으로 인해서 일찍 시즌을 마무리하였다고 합니다. 고교와 주니어 칼리지에서 투수로 뛰었던 선수지만 2007년 서머리그에서 외야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2008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지명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쉬운 스윙을 통해서 공격을 하는 선수로 삼진을 많이 당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좌투수의 공도 잘 공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메이저리그에서도 평균이상의 타율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종종 파워를 보여주고 있지만 얼마나 좋은 파워를 메이저리그에서 보여줄 수 있을지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합니다. 수준급 직구를 공략하기에는 배트 스피드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2011년까지는 주로 중견수로 뛰었지만 아마도 상위리그에서는 코너 외야수로 뛸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타석에서 더 많은 파워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좋은 주루를 보여주고 있지만 수비에서 퍼스트 스텝이 좋지 않고 타구를 판단하는 능력도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경험을 통해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플러스 등급의 어깨를 갖고 있지만 송구의 정확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팀의 4번째 외야수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부상을 당하지 않고 구단의 기대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합니다. (타구단들의 스카우터들은 백업 외야수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012년 시즌은 메잊리그에서 시작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2011년 6월 07일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찰리 블랙몬은 1090경기에 출전해서 0.306/0.362/0.510, 176홈런, 539타점, 129도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로 팬그래프상으로는 22.2의 WA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이스볼 레퍼런스상으로는 18.3의 WAR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