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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케이든 그레니어 (Cadyn Grenier)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7. 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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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주립대학에서 3년간 주전선수로 뛰었던 케이든 그레니어는 2018년에는 가장 좋은 유격수 수비를 보여준 대학선수에게 주어지는 브룩스 월러스상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덕분에 전체 37번픽을 갖고 있었던 볼티모어의 지명을 받을 수 있었고 180만달러에 계약금을 받았습니다. 이후에 프로에서도 인상적인 수비력을 보여주면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타격: 45, 파워: 40, 주루: 60, 어깨: 60, 수비: 60, 선수가치: 40

 

유격수로 좋은 글러브질과 수비범위, 솔리드한 어깨를 보여준 선수로 플러스 등급의 수비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망이는 수비만큼 좋지 않다고 합니다. 잡아당겨서 약간의 파워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솔리드한 볼넷생산을 보여주고 있지만 삼진 비율이 30%에 이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로 그라운드에서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를 하는 부분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수비형 선수로 항상 거론이 되겠지만 컨텍을 개선할수 있다면 메이저리그에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실링을 갖고 있는 선수로 만약 방망이가 부족하다면 유틸리티 타입의 선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운동능력과 스피드, 수비 센스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포지션의 수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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