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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헬크리스 올리바레스 (Helcris Olivarez)의 2020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6. 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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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 콜로라도 로키스는 도미니카 출신의 우완투수인 우발도 히메네스를 R+팀에서 공을 던지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의 우발도 히메네스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구단 관계자들은 헬크리스 올리바레스에게 우발도 히메네스의 향기를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구단에서는 좌완투수인 헬크리스 올리바레스가 히메네스와 같은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주는 투수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 60, 커브: 55, 체인지업: 50, 컨트롤: 45, 선수가치: 45

 

올리바레스는 미래에 평균이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3가지 구종을 던지고 있는 좌완투수로 6피트 3인치, 20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마른 몸에 근력을 개선한다면 구위는 더 개선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이미 93~95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지만 변화구는 발전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전체적인 변화구의 회전에 대한 감각이 좋은 선수로 체인지업도 종종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컨트롤과 커맨드가 좋지 않은 투수로 2019년에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감각을 잃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적응력이 좋은 투수이고 투구폼도 좋기 때문에 미래에 더 많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어린 선수로 똑똑하며 학습의지가 있는 투수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갖고 있는 높은 실링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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