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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스펜서 존스 (Spencer Jones)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5. 3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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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교시즌이 시작할 시점에는 고교생중에서 가장 좋은 투-웨이 선수로 꼽힌 선수로 6피트 7인치, 212파운드의 인상적인 몸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좌투수로 마운드에서 인상적인 성장 포텐셜을 보여주고 있으며 1루수로 좋은 운동능력과 타격 감각을 보여주는 선수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팔꿈치쪽에 작은 뼛조각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하면서 투수로는 거의 공을 던지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 시즌 막판에 좋은 타격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투수가 더 적절한지 타자가 적절한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아마도 투수로 더 좋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여름에 주로 89~93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좋을때는 90마일 중반의 공을 던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70마일 중후반의 커브볼은 12-6시 궤적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미래에 플러스 구종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빠른 팔스윙을 갖고 있는 투수는 아니지만 큰 신장을 갖고 있는 고교투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하체를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투수로 공을 던지기 시작한지 1년반 밖에 되지 않은 선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놀라운 것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평균이상의 운동능력과 신체조절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타자로 배트 중심에 공을 맞추는 능력과 수준급 스트라이크존 판단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물론 종종 변화구에 헛스윙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평균이상의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이며 미래에 몸에 근력을 개선한다면 플러스 등급의 파워를 기대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반더빌트 대학에 스카우트가 된 선수로 사인 어빌리티가 문제가 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19년 봄에 부상으로 인해서 유망주 가치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준 만큽 3년간 반더빌트대학에서 성장한 이후에 프로팀의 지명을 기다리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대학에서도 투수와 야수를 병행하는 선택을 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2001년 5월 14일생으로 올해 지명을 받을 수 있는 고교생중에서는 어린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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