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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애런 애쉬비 (Aaron Ashby)의 201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4. 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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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14년간 활약을 한 앤디 애쉬비의 조카인 애런 애쉬비는 2018년 드래프트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의 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난해 주니어 칼리지에서 156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슬롯머니보다 조금 더 많은 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프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A팀에서 시즌을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55 | Curveball: 65 | Changeup: 50 | Control: 45 | Overall: 50

 

지저분한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 선수로 슬라이더와 같은 움직임을 보여주는 플러스 등급의 커브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직구 구속도 개선이 되면서 91-94마일의 직구를 꾸준하게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3번째 구종은 체인지업인데 거리감이 있는 구종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투수지만 펑키한 투구폼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펑키한 투구폼은 디셉션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스트라이크를 던지는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구단에서는 인상적인 삼진 능력을 갖고 있는 애런 애쉬비가 미래에 4-5선발투수로 성장할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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