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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로건 쇼어 (Logan Shore)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3. 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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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드래프트에서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2라운드픽 지명을 받은 선수로 A.J. 퍽이 더 좋은 유망주로 평가를 받았지만 대학에서는 로건 쇼어가 더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3학년때 컨퍼런스의 투수로 성정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에서는 부상으로 인해서 아직까지 갖고 있는 재능을 모두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첫 2년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8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마이크 파이어스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50 | Slider: 45 | Changeup: 55 | Control: 55 | Overall: 45 


3가지 구종에 대한 좋은 커맨드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평균적인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90마일 초반의 직구는 싱커성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많은 땅볼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70마일 후반의 체인지업은 좌타자들을 상대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플러스 구종이 되기에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변화구는 개선이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전체적으로 꾸준함이 부족한 구종이라고 합니다. 순수 스터프보다는 피칭 감각이 좋은 선수로 꾸준하게 많은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헛스윙이 많은 선수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미래에는 4~5선발투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물론 슬라이더가 개선이 된다면 더 좋은 선발투수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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