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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지안 카를로스 엔카나시온 (Jean Carlos Encarnacion)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3. 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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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출신의 내야수인 지안 카를로스 엔카나시온는 2016년에 애틀란타 브래이브스와 계약을 맺은 선수로 당시에 1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1998년생으로 2016년에 계약을 맺은 일반적인 해외 유망주들과 비교해서 나이가 많은 편이었다고 합니다. 2017년에 미국에 데뷔한 지안 카를로스 엔카나시온는 R팀과 R+팀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유망주 가치가 상승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2018년에 A팀에서 시즌을 시작한 지안 카를로스 엔카나시온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관심을 받았고 케빈 가우스먼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Hit: 45 | Power: 55 | Run: 50 | Arm: 60 | Field: 45 | Overall: 45

 

큰 신장과 마른 몸을 갖고 있는 지안 카를로스 엔카나시온는 전체적으로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로 성장 가능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좋은 컨텍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배트 중심에 타구를 잘 맞추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2018년에 28%의 삼진 비율을 보여준 것을 고려하면 선구안과 구종에 대한 판단능력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선구안과 타격 어프로치를 개선할 수 있다면 갖고 있는 파워를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6피트 3인치, 195파운드의 몸을 고려하면 파워는 확실한 재능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계약을 맺은 이후에 유격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지만 2018년은 3루수로 대부분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아직 3루수로 거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갖고 있는 어깨와 수비동작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3루수로 뛸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재능을 고려하면 1루수로 뛰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공수에서 아직 많이 거친 선수로 인상적인 실링을 갖고 있지만 발전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 선수라고 합니다. 다이나믹한 선수가 될 수 있는 툴을 갖고 있는 선수는 분명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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