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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닉 센젤 (Nick Senzel)의 201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12. 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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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대학에 입학 이후부터 바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신입생때부터 팀으 중심타석에서 뛰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머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하였기 때문에 테네시 대학 역사상 가장 빠른 지명을 받는 선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빠르게 메이저리그에 도달할 수도 있었지만 수비 포지션 문제와 부상으로 인해서 아직 메이저리그에 도달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신시네티 레즈가 에우제니오 수아레즈와 연장계약을 맺으면서 2018년 스캠에서 닉 센젤은 유격수 및 2루수로 테스트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AAA팀에서 유격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무리한 포지션 변경 때문인지 닉 센젤은 5월달에 팔꿈치 부상을 당했고 시즌을 일찍 마무리 하였다고 합니다. 팔꿈치에 있는 뼛조각 때문에 애리조나 폴리그에서 출전하는 것도 무산이 되었다고 합니다. 준수한 운동능력 덕분에 다양한 수비 포지션에 대한 적응을 잘 하고 있으며 마이너리그 최고 수준의 방망이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설정이 좋은 선수이며 빠른 손움직임을 통해서 좋은 컨텍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플러스 등급의 타율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작고 간결한 스윙을 매우 잘 반복하고 있으며 스트라이크존에 들어오는 공을 배트 중심에 맞추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트 스피드와 근력이 좋기 때문에 플러스 등급의 파워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평균이상의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로 좋은 수비동작을 갖고 있고 플러스 등급의 어깨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3루수로 뛸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수아레즈가 신시네티 레즈의 주전 3루수로 자리를 잡은 상황이기 때문에 2루수, 중견수 또는 좌익수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이미 2루수로는 평균이상의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교육리그에서는 외야수로 뛰는 것도 연습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운동능력과 야구 센스가 좋기 때문에 외야수로도 솔리드한 수비를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일단 신시네티 레즈는 닉 센젤이 부상에서 완벽하게 자유롭길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수에서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메이저리그에서 빠르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신시네티 레즈가 빌리 해밀튼을 논텐더로 처리한 것을 고려하면 아마도 2019년에 외야수로 뛰는 모습을 보게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만약 신시네티 레즈가 스쿠터 지넷과 연장계약을 맺지 못한다면 이후에는 신시네티 레즈의 2루수로 뛰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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