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MLB.com] 스펜서 존스 (Spencer Jones)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12. 19. 23:49

본문

반응형


2019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을 수 있는 선수중에서 공수 모두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선수로 지난 여름 쇼케이스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의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55 | Curveball: 55 | Changeup: 40 | Control: 45 | Overall: 50

Scouting grades: Hit: 50 | Power: 55 | Run: 55 | Arm: 55 | Field: 50 | Overall: 50


6피트 7인치, 20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미래에 투수가 될지 1루수가 될지에 대한 의견은 스카우터들의 의견에 따라서 엇갈리고 있다고 합니다. 좌투수로 최고 93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대부분 준수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우 좋은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데 결국 플러스 구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신체조건이 완성이 되고 보다 꾸준한 투구폼을 갖게 된다면 구위와 컨트롤이 모두 개선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경험이 쌓이면 다른 구종도 던질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신체조건을 고려하면 결국 투수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지만 야수로 뛰는데 부족함이 없는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큰 신장을 갖고 있지만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으며 어깨가 강하기 때문에 1루수 뿐만 아니라 외야수 수비도 가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세련된 스윙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갖고 있는 툴은 이상적인 타자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선수라고 합니다. 2019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을 수 있는 어떤 선수보다 높은 실링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그를 지명하는데 관심을 있는 구단은 일단 반더빌트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막아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