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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드래프트 대학야구 Top 10

MiLB/MLB Draft

by Dodgers 2018. 8. 2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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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닷컴의 조나단 마요가 2019년 드래프트 대학 유망주들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최근 대학야구 대표팀에서의 활약과 서머리그에서의 활약이 반영이 된 순위입니다. 2019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을 수 있는 선수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좌완투수 유망주들이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1. Adley Rutschman, C, Oregon State
대학에서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늦게 합류한 대학야구 대표팀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공수에서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 Andrew Vaughn,1B, Cal
올해 대학에서 0.402/0.531/0.819의 성적을 기록한 선수로 올해 대학야구 대표팀과 서머리그에서 좋은 타격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대학 타자중에서 가장 좋은 재능을 갖고 있는 타자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3. Logan Davidson, SS, Clemson
여름 서머리그에서 좋은 파워를 보여주지 못했지만 대학에서는 2년간 솔리드한 파워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컨텍에 대한 의문은 남아있는 상태이며 유격수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고 합니다.

 

4. Shea Langeliers, C, Baylor
대학리그에서 부진하였지만 대학 야구팀에서 좋은 타격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솔리드한 포구와 송구를 보여주고 있으며 타자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5. Nick Lodolo, LHP, TCU
대학에서 많은 이닝을 던지지 못하고 있지만 6피트 6인치의 신장과 95마일을 던지는 어깨를 갖고 있는 투수는 항상 주목을 받는다고 합니다.

 

6. Josh Jung, 3B, Texas Tech
올봄 대학에서 좋은 방망이를 보여주었지만 대학야구팀에서는 좋은 장타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7. Zack Thompson, LHP, Kentucky
팔꿈치에 대한 의문이 있었던 선수로 올 여름에 좋은 피칭을 하였다고 합니다. 일단 내구성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8. Matt Wallner, OF, Southern Miss
외야수 겸 마무리 투수로 서머리그에서 솔리드한 파워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대학에서 90마일 후반의 직구를 던지는 불펜투수라고 합니다.

 

9. Graeme Stinson, LHP, Duke
장신의 좌완투수로 대학야구 대표팀에서 불펜투수로 솔리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10. Bryson Stott, SS, UNLV
우투좌타로 좌타석에서 솔리드한 컨텍을 보여주고 있지만 특출난 툴이 없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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