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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슨, 심장 발작으로 병원행

LA Dodgers/Dodgers News

by akira8190 2011. 7. 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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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를 마무리했던 켈리 잰슨(Kenley Jansen)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정확한 병명은 부정맥(irregular heartbeat)이라고 하네요.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면서 어지럼증이나 심하면 기절까지 한다고 하네요.

일단 트레이너에 따르면 이걸로 잰슨의 커리어가 끝날 것으로는 생각지 않는다고 합니다.

잰슨은 어제 경기가 끝난 후에 가슴이 뛴다고 트레이너에게 말을 했었다고 하네요.

일단은 오늘은 병원에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지시간)금요일에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합니다.

부정맥에 관해서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해보니 자연치유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고, 식습관을 조절하는 수밖에 없다고 되어있네요. 그리고 특별한 치료법도 없다고 하네요. 약물같은거 자제하라고 되어있는데...혹시???

Rockies Dodgers
LF Young
LF Gwynn
CF Fowler SS Furcal
SS Tulowitzki RF Ethier
RF Smith
CF Kemp
1B Wigginton 3B Miles
3B Stewart 1B Loney
2B Ellis C Barajas
C Alonzo 2B Carroll
P Cook P Kuroda

오늘 선발인 구로다는 어쩌면 다저스에서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를 선발등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팀에 가서 좋은 성적쌓으면서 플옵에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부디 좋은 유망주 점지해주시길....

Jamey Carroll has four hits in his last five at-bats. His on-base percentage of .363 is 70 points higher than Milwaukee's Yuniesky Betancourt.
7월에 43타수 10안타 .233/.313/.302로 하락세를 보이던 케롤이 최근 5번의 타석에서 4안타를 기록하면서 회복세의 조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레이드마감시간전까지 이 페이스를 잘 유지해줬으면 좋겠네요.

최근 케롤의 수비를 보면 낮은 땅볼에 대처능력이 많이 딸리는거 같던데, 지금까지의 케롤 모습과는 조금 상반되어서 살짝 충격이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수비가 좋은 선수는 아니었지만, 조금 실망스럽네요.

Matt Kemp, who hit .190/.257/.317 through the first 17 games of July, has reached base at least twice three times in the last four games, collecting six hits in 15 at-bats with two doubles and two walks.
7월의 첫 17경기에서 .190/.257/.317로 슬럼프에 있었던 캠프(Matt Kemp)가 최근 4경기중에 3경기에서 2번이상 출루를 하면서 다시금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기간 15타수 6안타를 기록하면서 장타 2개, 볼넷도 2개 얻어내면서 다시 올라설 기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GLL의 원래 선발은 굴드(Garrett Gould)이지만, 잭 리(Zach Lee)의 이닝제한을 위해 오늘 임시선발로 1이닝 무실점 1K를 기록했습니다. GLL의 아나운서에 따르면 오늘(?) 잭 리는 97마일을 찍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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