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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이드 시장에 선수를 내놓은 텍사스 레인저스

MLB/MLB News

by Dodgers 2018. 6. 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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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언론에 따르면 텍사스 레인저스가 사실상 2018년 시즌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팀의 몇몇 선수들을 트래이드 시장에 내놓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3루수인 아드리안 벨트레 (Adrian Beltre)와 불펜투수인 제이크 디크먼 (Jake Diekman), 마무리 투수인 키오니 켈라 (Keone Kela)가 트래이드 시장에 내놓은 선수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팀의 젊은 선수들은 리빌딩의 핵심 선수들이기 때문에 트래이드 카드로 쓰기에는 힘든 선수들이고......추신수, 콜 해멀스와 같은 선수들은 남은 연봉이 크기 때문에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기 힘든 선수들입니다.

 

아드리안 벨트레의 커리어 성적:
https://www.baseballamerica.com/players/12719

 

키오니 켈라의 커리어 성적:
https://www.baseballamerica.com/players/2656

 

제이크 디크먼의 커리어 성적:
https://www.baseballamerica.com/players/82383

 

트래이드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들이 불펜투수들이기 때문에 팀에서 가장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는 두명의 불펜투수를 트래이드 시장에 내놓은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은데...벨트레를 트래이드 시장에 내놓은 것은 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팀의 얼굴이라고 할수 있는 선수인데...일단 포스트시즌을 노리는 팀중에서 3루수 또는 지명타자들을 보강하는데 관심이 있는 구단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베테랑 선수로 팀내 리더 역활을 해줄 수 있는 선수이고 올시즌도 타자로 솔리드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원하는 가치가 높지 않다면 트래이드 자체가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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