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MLB.com] 스펜서 하워드 (Spencer Howard)의 2018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3. 4. 13:22

본문

반응형

 

대학 1학년때는 불펜투수로 뛰었던 스펜서 하워드는 17년에 선발투수로 변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에 드래프트 가치가 크게 상승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스펜서 하워드는 준수한 스터프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60 | Slider: 55 | Cutter: 50 | Changeup: 45 | Control: 45 | Overall: 45

 

필라델피아는 지난해 투구이닝을 제한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9이닝당 12.7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스터프는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스트라이크존에서 많이 움직이는 직구는 93-95마일에서 형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구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평균이상의 슬라이더와 솔리드한 커터를 갖고 있는 선수이지만 체인지업은 평균이하라고 합니다. 대학에서는 꾸준하게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프로에서는 컨트롤에서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하워드는 인상적인 모습을 구위를 보여주면서 구단 관계자들을 흥분시켰다고 합니다. 지난해 근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는데 이것이 하워드가 풀시즌을 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합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