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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브래디 에이켄 (Brady Aiken),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2. 2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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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드래프트에서 휴스턴의 전체 1번픽 지명을 받았지만 팔꿈치에 대한 물음표로 인해서 계약에 실패를 하였다고 합니다. (제시했던 계약금을 650만달러에서 500만달러로 감소시켰습니다.) 이후에 개인훈련을 하던 브래디 에이켄은 2015년 첫등판에서 팔꿈치 통증을 겪었고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던 브래디 에이켄을 2015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을 했고 251만 3280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돌아온 브래디 에이켄은 과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A팀에서 시즌을 보낸 브래디 에이켄은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45 | Curveball: 55 | Changeup: 50 | Control: 40 | Overall: 45

 

아마추어 시절에는 평균이상 또는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를 받는 3가지 종류의 공을 던졌지만 현재는 겨우 평균적인 수준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 97마일을 기록했던 직구는 80마일 후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컨트롤도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커브볼도 더이상 햄머 커브가 아니라고 합니다. 물론 발전 가능성은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체인지업은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브래디 에에켄는 최근에 몸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운동능력이 떨어지면서 투구폼을 반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컨트롤에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에 101개의 볼넷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여전히 실링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스트라이크를 꾸준하게 던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5선발 이상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하는 스카우터들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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