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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호프만 (Jeff Hoffman)의 2017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4. 1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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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번픽 후보로 자주 거론이 되었던 제프 호프만는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면서 9번픽까지 밀려났다고 합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08만달러에 계약을 맺으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프로 데뷔전이었던 2015년 5월 99마일의 직구를 던졌다고 합니다. 2달후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그를 활용해서 콜로라도의 유격수인 트로이 틀로우츠키를 영입했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토론토의 마이너리그에서 뛴 기간은 얼마되지 않는군요.) 지난해 8월 메이저리그에 합류한 이후에 지속적으로 커맨드 불안을 겪으면서 2017년을 aaa팀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좋을때 제프 호프만은 평균이상의 직구와 커브볼을 던지는 투수이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도 플러스 등급에 가까운 선수라고 합니다. 직구는 92-95마일에서 형성이 되는데 싱킹 특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커브볼은 타자를 얼어붙게 만드는 구종이라고 합니다. 미래에 4가지의 플러스 구종을 던질 수 있는 재능을 마이너리그팀에서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커맨드와 컨트롤 불안이죠.) 선발투수로 4가지 솔리드한 구종을 던지고 있는 제프 호프만은 미래에 2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프로 커리어 초반에는 기대만큼 많은 삼진을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해 탈삼진능력을 수치로 증명을 하였지만 반대급부로 커맨드와 컨트롤 불안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잠시 메이저리그에서 뛰면서 로케이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배웠을것 같다고 합니다. (볼넷도 많았지만 허용한 삼진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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