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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리바이 스탓 (Levi Stoudt)의 2023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3. 4. 2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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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3년간 선발투수로 활약을 한 이후에 2019년 드래프트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에 팔꿈치 통증이 발생을 하면서 프로 첫경기 등판전에 토미 존 수술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21년 5월달에 프로 데뷔를 한 리바이 스탓은 빠르게 AA팀에 도달할수 있었습니다. 2022년에는 AA팀에서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선발투수인 루이스 카스티요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시즌을 AAA팀에서 마무리를 한 리바이 스탓은 이후에 팀의 40인 로스터에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직구: 55, 커브볼: 50, 슬라이더: 55,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45

4가지 수준급 구종을 던질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토미 존 수술에서 돌아온 이후에 라이딩 특성을 보여주는 최고 97마일의 직구를 던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확연하게 구분이 되는 커브볼과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습니다. 슬라이더는 좋을때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체인지업은 좋은 각도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시내티 레즈는 리바이 스탓의 기량이 더 좋아질 수 있는 선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좋은 재능 뿐만 아니라 마운드에서 확실한 인성과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꾸준하게 스트라이크를 던진다면 메이저리그에서 선발투수로 공을 던질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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