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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 맥컬러스 주니어 (Lance McCullers Jr.), 스카우트 리포트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13. 10. 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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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드래프트에서 휴스턴의 샌드위치픽 지명을 받은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는 원래 1라운드 후보로 거론이 되었지만 원하는 계약금 수준이 컸기 때문에 샌드위치픽으로 밀렸습니다. (일단 휴스턴에서는 슬롯머니보다 많은 계약금을 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전체 1번픽으로 카를로스 코레아를 지명했기 때문이죠.) 전 메이저리거의 아들인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는 95~99마일의 직구와 각도 큰 파워 커브를 던지는 투수로 두 구종 미래에 70점을 받을 수 있는 구종이라고 하는군요.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불펜투수로 뛸 수 있을 정도로 직구-커브 콤보는 위력적이라고 합니다.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의 2013년 성적:

하지만 휴스턴에서는 아직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를 선발투수로 키울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움직임이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직구와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발전중에 있지만 여전히 평균이하의 피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피칭 감각도 아직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한 선수라고 합니다. 고교를 졸업한지 이제 1년이 된 선수라는 것을 고려하면 체인지업이 부족하고 피칭감각이 떨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일단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를 지명했을때 기대했던 모습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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