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선발투수로 4번 등판을 하였지만 2번이나 10개이상의 삼진을 기록하는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데뷔시즌에 45개의 삼진을 잡아낸 선수로 2021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을 수 있는 대학 투수중에서는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2020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0번픽 지명을 받은 리드 데트머스를 연상시키는 선수라고 합니다.
직구: 50, 커브볼: 60,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45
가장 좋은 구종은 70마일 후반의 커브볼로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직구와 좋은 궁합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87~93마일에서 형성이 되는 직구는 좋은 커맨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물로 연정이 되고 있으며 많은 회전수와 라이딩 특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배럴타구를 많이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80마일 초반의 체인지업은 최소한 평균적인 구종이라고 합니다. 6피트 4인치의 신장과 높은 쓰리쿼터 형태의 팔각도를 갖고 있는 선수로 좋은 각도로 공을 던지고 있으며 투구폼을 잘 반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력과 내구성, 전체적인 구종의 로케이션을 고려하면 미래에도 선발투수로 뛸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스트라이크 존 근처에서 움직임을 주명서 타자들의 균형을 빼앗는 감각을 갖고 있는 투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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