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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타일러 아이비 (Tyler Ivey)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5. 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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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 텍사스 A&M 대학의 선발투수로 공을 던진 이후에 주니어 칼리지로 전학하는 선택을 하였고 2학년으로 2017년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주니어 칼리지의 투수중에서는 2위인 9이닝당 14.1개의 삼진을 잡아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프로에 입문한 이후에도 9이닝당 11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9년에는 단 52.0이닝을 던진 투수로 글러브에 이물질이 발견이 되면서 징계를 받았으며 팔꿈치 통증이 발생하면서 6주간 경기 출장을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2020년에는 COVID-19로 인해서 확장 캠프와 교육리그에 참여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직구: 55, 커브볼: 60, 슬라이더: 50, 체인지업: 50, 컨트롤: 50, 선수가치: 45

 

40인 로스터에 합류한 선수로 많은 회전수를 보여주는 직구를 통해서 헛스윙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라이딩 특성을 보여주는 직구는 90~93마일에서 주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좋을때는 95마일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라이딩 특성을 보여주는 직구와 함께 70마일 후반에서 형성이 되는 각도 큰 커브볼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커브볼은 프로에서 발전시키고 있으며 쓸만한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적이지 않은 투구폼을 갖고 있는 선수로 힘이 들어가는 투구 동작으로 공을 던지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5일에 한번씩 선발투수로 공을 던질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합니다. 이상적이지 않은 디셉션을 만들어내고 있지만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것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피칭의 효율성을 개성할수 있다면 한시즌 20번의 선발등판과 120.0이닝을 던지는 투수가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가까운 시점에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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