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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옌시 디아즈 (Yennsy Diaz)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5. 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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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달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을 맺은 이후에 로우 레벨에서 꾸준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8년에 A팀/A+팀에서 147.1이닝을 던지면서 3.0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면서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의 40인 로스터에 합류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2019년에 AA팀에서 공을 던지던 8월중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았던 옌시 디아즈는 2/3이닝을 던지면서 4개의 볼넷을 허용하였습니다. 이후에 광배근 부상을 당하면서 60일자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옌시 디아스는 2020~2021년 오프시즌에 스티븐 매츠의 트래이드에 포함이 되어서 뉴욕 메츠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020~2021년 오프시즌에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공을 던졌다고 합니다.

 

직구: 60, 커브볼: 50, 체인지업: 50, 컨트롤: 45, 선수가치: 40

 

6피트 1인치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부상전에는 움직임이 좋은 90마일 중반의 직구를 던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준급의 변화구와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2018~2019년에 체인지업이 많이 발전을 하였다고 합니다. 마이너리그 커리어 동안에 3가지 구종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메이저리그에서는 평균이하의 컨트롤을 기록하면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준수한 구종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너리그에서 많은 삼진을 잡지 못한 것은 커맨드의 기복이 문제였다고 합니다. 2021년 시즌에 만 24살인 선수로 미래에 선발로 공을 던질지 불펜으로 공을 던질지는 지켜볼 피룡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풀타임 불펜투수가 되는 것이 뉴욕 메츠의 부름을 받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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