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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미치 화이트 (Mitch White)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LA Dodgers/Dodgers Prospects

by Dodgers 2021. 3. 1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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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스프링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현재 애틀란타의 야구 운영사장인 알렉스 앤소폴로스에게 전체 1번픽에 어울리는 스터프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미치 화이트는 여전히 인상적인 스터프를 갖고 있지만 한번도 건강한 시즌을 보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2020년에 확장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던 미치 화이트는 2021년 스프링 캠프에서는 어깨 통증으로 인해서 경기 출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 55, 커브볼: 55, 슬라이더: 55, 체인지업: 45, 컨트롤: 50, 선수가치: 45

 

좋을때 미치 화이트는 3가지 플러스 구종을 던질 수 있는 투수로 92~97마일의 직구는 자연적으로 커터성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80마일 중반의 슬라이더는 늦게 떨어지는 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80마일 초반의 커브볼은 인상적인 회전수와 각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에 손가락 물집 문제를 겪으면서 스터프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상위리그에서 좌타자들에게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지 체인지업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고 합니다. 미래에 3~4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지만 아마도 멀티이닝을 던지는 불펜투수가 현실적인 기대치라고 합니다. 고교시절에 토미 존 수술을 받았으며 프로에서 발가락 골절등 다양한 부상을 겪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라고 합니다.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투구폼을 반복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준급의 스터프와 커맨드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https://ladodgers.tistory.com/34968

 

[BA] 미치 화이트 (Mitch White)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고교시절에 토미 존 수술을 받았던 미치 화이트는 2016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픽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부상으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엄지 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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