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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세스 존슨 (Seth Johnson)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2. 1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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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경험이 많지 않은 세스 존슨과 같은 선수에게 2020년 마이너리그 시즌이 취소가 된 것은 조금 더 큰 타격으로 다가온다고 합니다. 주로 유격수로 뛰었던 선수로 대학 3학년때 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드래프트 유망주 Top 50안에 이름을 올렸던 세스 존슨은 대학과 프로에서 겨우 89.0이닝을 던진 것이 투수 커리어의 전부인 선수라고 합니다.

 

2020년에 공식경기에는 출전을 하지 않았지만 근력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피칭 훈련을 통해서 더 많은 스트라이크를 던지는데 집중하였다고 합니다. 덕분에 교육리그에수 세스 존슨은 90마일 중반의 움직임이 있는 직구를 던졌다고 합니다. (최고 99마일) 그리고 평균이상으로 평가를 받는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는데 2700~2800의 회전수를 보여주는 슬라이더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균에 가까운 커브볼과 평균적인 체인지업을 던지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투수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좋은 투구폼을 잘 반복하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평균에 가까운 커맨드와 컨트롤을 보여줄수 있었고 미래에는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많은 이닝을 던진 경험이 없는 선수로 여전히 직구와 슬라이더를 활용하는 불펜투수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지만 4가지 구종을 던지고 있는 투수이기 때문에 3~4선발투수로 성장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합니다. (2021년에는 선발투수로 공을 던질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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