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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 덩크 (Slam Dunk)를 성공시키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Fernando Tatis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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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dgers 2021. 1. 1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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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2019년 이후에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중에 한명으로 성장하고 있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최근에 농구에 빠져있는 모양입니다. 2020~2021년 오프시즌이 시작한 직후에도 덩크슛 영상이 SNS에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오늘 또다시 3:3 경기에서 슬램덩크를 하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물론 재미로 하는 3:3 농구이기 때문에 밀착마크가 된 상태에서 성공시키는 슬램 덩크는 아니지만...다시 한번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운동능력을 볼수 있었습니다.

 

코너 내야수나 코너 외야수라면 파워를 증가시키기 위해서 벌크 업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유격수 포지션의 선수이기 때문에 벌크 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슬램 덩크를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아버지였던 페르난도 타티스의 경우 1루수와 3루수로 뛰었던 선수로 역시나 좋은 운동능력을 갖고 있기는 했지만 하체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비교하면 두꺼운 편이었습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등번호가 23번인데..NBA 슈퍼 스타인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도 23번입니다. 아마도 23번이라는 등번호를 사용하는 선수들의 점프력은 탁월한 모양입니다.

 

최근에 샌디에고 파드리스가 장기계약을 맺는데 관심을 갖고 있단느 루머가 만들어지고 있는데..계약조건에 농구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넣어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농구 선수들도 덩크슛을 하는 과정에서 무릎쪽에 부상이 발생하는 경우게 많은데..전문 농구선수가 아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취미로 농구를 하는 과정에서 무릎이나 발목에 부상을 당하게 된다면 전체적인 운동능력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무릎 부상을 당하는 경우에 유격수로 수비범위가 크게 좁아지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야구장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를 자주 하면서 팬들의 가슴을 덜컹하게 하는 순간이 종종 있는데..구단에서 오프시즌에 농구하는 것은 좀 말려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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