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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김하성 (Ha-Seong Kim)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1. 1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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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부터 특출난 운동능력을 보여주면서 19살의 나이로 KBO에서 주전 유격수로 뛰기 시작한 김하성은 빠르게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의 주목을 받았고 2015~2020년에 대만민국에서 가장 좋은 선수중에 한명으로 성장을 하였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매해 20개가 넘는 홈런과 20개의 도루를 기록하는 모습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에는 0.330의 타율과 30홈런, 109타점, 23도루를 기록하면서 커리어 하이시즌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포스팅이 된 김하성은 4년 2800만달러의 계약을 샌디에고 파드리스와 맺었습니다.

 

타격: 55, 파워: 45, 주루: 55, 수비: 50, 어깨: 50

 

미국에서 적응기가 필요하겠지만 갖고 있는 툴과 운동능력은 적응기를 극복하고 임팩트를 주는 선수로 성장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좋은 운동능력과 교과서적인 수비를 유격수로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2루수와 3루수로도 뛸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내야수로 송구를 위한 좋은 위치 선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평균적인 어깨 강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필요할때는 평균이상의 어깨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90마일 이상의 직구를 상대한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로 초반에 메이저릭에서 고전을 할 가능성이 있지만 좋은 스윙과 민첩성, 운동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평균이상의 타율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잡아당긴 타구를 홈런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선수로 한시즌 15개 전후의 홈런을 기록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너무 잡아당기는 스윙을 하게 된다면 멀어지는 공에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좋을때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를 보여주었지만 2020년에는 평균에 더 가까운 스피드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쓸만한 도루능력을 기대할수 있는 선수로 빠른 스타트와 주루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경기에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선수로 다양한 내야 포지션을 소화하는 주전급 선수가 될수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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