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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닉 로돌로 (Nick Lodolo)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2. 1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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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추가픽 지명을 받았지만 계약하지 않고 대학에 진학한 선택을 한 선수로 대학에서 3년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2019년 드래프트에서 신시네티 레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지명을 받은 투수였다고 합니다.

 

직구: 55, 체인지업: 50, 커브볼: 60, 컨트롤: 60

 

6피트 6인치의 신장을 갖고 있는 좌완투수로 3가지 구종을 던지고 있으며 플러스 등급의 컨트롤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확장 캠프에서 세련된 타자들을 상대할수 있을 만큼의 확실한 스터프를 보여주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직구는 90~94마일에서 형성이 되었는데 데뷔시즌보다 약 2마일정도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커맨드도 알려진 것처럼 날카롭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COVID-19 때문에 정상적인 시즌 준비를 할수 없었던 것이 영향을 주었을수 있다고 합니다. 추후에 회복이 될 가능성은 여전하다고 합니다. 플러스 등급의 커브볼은 현재 가장 좋은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체인지업은 우타자/좌타자 모두에게 던지고 있는 구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균적인 구종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제 막 던지기 시작한 구종이라고 합니다. 미래에 3~4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실링을 갖고 있는 선수로 전체적인 구종을 회복할 필요가 있으며 직구의 커맨드와 체인지업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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