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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파드리스의 2020~2021년 해외 유망주 계약 예상

MiLB/MLB Prospects

by Dodgers 2020. 12. 1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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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파드리스는 2016~2017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많은 돈을 투자해서 유망주들을 영입하였고 그선수들이 이번에 40인 로스터에 다수 포함이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에 계약을 맺은 해외 유망주중 8명이나 현재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매해 해외 유망주 영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샌디엑 파드리스는 2020~2021년 해외 유망주 영입기간에 좋은 선수들을 다수 영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보너스를 받을 선수는 도미니카 출신의 유격수인 빅터 아코스타 (Victor Acosta)로 150~200만달러 수준의 계약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미래에도 유격수 포지션을 지킬수 있는 순반력과 수비동작을 갖고 있는 선수로 양쪽 타석에서 라인 드라이브 타구들을 잘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멕시코 출신의 우완투수인 빅터 리자라가 (Victor Lizarraga)와도 계약에 합의한 상태로 약 100만달러의 계약금이 지불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6피트 4인치의 신장을 갖고 있는 선수로 현재 최고 93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구속은 더 발전할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직구와 함께 커브볼과 체인지업에 대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으며 나이에 비해서 좋은 피칭 감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명의 베네수엘라 외야수들과도 계약에 합의한 상태인데 사무엘 자바라 (Samuel Zavala)와 다니엘 몬테시노 (Daniel Montesino)가 그들이라고 합니다. 사무엘 자바라는 좌타석에서 좋은 스윙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6피트 1인치, 178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중견수로 뛰고 있지만 미래에는 코너 외야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다니엘 몬테시노는 6피트 3인치, 200파운드의 거대한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좋은 배트 컨트롤과 세련된 타격 어프로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코너 외야수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1루수가 될 것으로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 출신의 우완투수인 브래드글리 로드리게스 (Bradgley Rodriguez), 조니 로사리오 (Jonny Rosario)와 계약을 맺었으며 파나마 출신인 야리엘 모레노 (Yariel Moreno)와도 계약에 합의한 상태라고 합니다.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경우 2020~2021년 해외 유망주 대상자가 된 선수중에서 2명과는 2021~2022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너스풀에 여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유망주 가치가 크게 상승한 도미니카 출신의 우완투수인 하린 수산나 (Jarlin Susana)와 150만달러에 계약에 합의를 한 상태라고 합니다. 원래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링크가 되었던 선수인데 현재는 더이상 거론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큰 체격을 갖고 있는 선수로 90마일 초중반의 직구를 주로 던지고 있지만 좋을때는 97마일까지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17살에 계약을 맺은 이후에 2022년 8월달에 18살의 나이로 미국 루키리그에서 공을 던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2022년 미국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고졸 선수들과 같은 나이로 미국 루키리그에서 공을 던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샌디에고 파드리스는 베네수엘라 출신의 외야수인 마이콜 무뇨스 (Maikol Muñoz)와도 2021~2022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계약을 맺을 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여전히 2020~2021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계약을 맺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원래 유격수였는데 외야수로 변신한 선수로 2020~2021년 해외 유망주중에서 방망이 재능이 탁월한 선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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