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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콜린 포셰 (Colin Poche)의 2019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0. 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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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인 콜린 포셰는 6피트 3인치, 22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6년 드래프트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1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좌완 불펜투수입니다. 대학교 2학년때 팔꿈치 문제를 겪은 콜린 포셰는 아칸사스 대학에서 댈러스 밥티스트 대학으로 전학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급한 3학년때는 85~89마일의 직구를 던지면서 드래프트 순번이 14라운드로 밀렸다고 합니다. 2017년에 마이너리그에서 인상적인 피칭을 보여주었지만 2018년 5월 1일에 스티븐 수자 트래이드의 추후지명 선수중에 한명으로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특출난 구속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마이너리그에서 불펜투수로 0.8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대한 타자의 절반 가까이를 삼진으로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직구는 90~92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헛스윙을 많이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인상적인 익스텐션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카우터들로부터 평균이상~플러스 등급의 직구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시즌 말미에 페이스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특출난 변화구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커브볼이 가장 많이 던지는 변화구인데 평균적인 구종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궤적에 변화를 주고 있는 구종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평균적인 컨트롤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와 같이 좋은 익스텐션의 공을 꾸준하게 스트라이크존에 던질 수 있다면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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